계엄에 맞서 행동하지 않은 자들은 그 입을 다물라
별
별나라왕자 (182.♡.97.203)
2025년 1월 29일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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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국면에서 해야할 일들이 명확했던 현직 의원들을 제외하고, 정치에 발을 담그고 있는 자들은 일반 시민과 다름이 없습니다.
이름 없는 시민들이 보여준 그 작은 행동 하나도 따라하지 않았던 자들은 조기 대선 정국에 말을 보탤 자격이 없습니다.
동료의원들은 목숨을 걸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위기의 순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제와 동지를 이야기 하는 입이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물어야 합니다.
"당신은 계엄에 맞서 무엇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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