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역대급 무더위에…“600살 대왕소나무 사실상 고사”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2월 2일 AM 08:18 · 수정됨(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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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겨레
600년을 버틴 나무도 이젠 죽는군요...
기후변화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더 변할지...
무섭습니다...
댓글 (12)
- 달
달래99
25.02.02 · 223.♡.73.10
-
덱덱스톨
→ 달래99
25.02.02 · 218.♡.178.47
역대 2번째라던데요. 2018년, 작년, 1994년 순서라고 합니다. - 달
달래99
→ 덱스톨
25.02.02 · 223.♡.73.239
작년 하나도 안 더웠는데.. 비도 꽤 많이 와서.. 체감기온만 따지면 시원한 여름수준이였는데 신기하네요 - E
Exhaust
→ 달래99
25.02.02 · 223.♡.239.54
부산 사는데 작년 여름 한밤중에도 사우나에서 숨쉬는 거 마냥 숨이 턱턱 막혀서 어디 나가기가 싫을 정도였습니다.. -
덱덱스톨
→ 달래99
25.02.02 · 218.♡.178.47
저는 작년에 꽤 더웠어요.
오히려 전 2018년이 더웠던 기억이 안 나서 사진을 찾아보니 2018년 여름에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더군요. 아마 덥다고 밖에 안 나가고 살았나봅니다. -
치치즈크러스트
→ 달래99
25.02.02 · 118.♡.214.21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981929177_RrWPXzJH_eb1567a3c676f46bb727abcbe379451cac48953d.jpeg]
최고기온 기준으론 2018년에 40도도 넘게 찍는 등 더 높았지만, 작년은 9월중하순까지 오래도록 더웠어요. 추석 성묘 때 사람들이 힘들어하던 기억이 나네요. - M
Mito
→ 달래99
25.02.02 · 211.♡.35.120
- 오
오리1
→ 달래99
25.02.02 · 125.♡.8.71
역대 최고 기온 기록 경신 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30도 이상 무더위의 지속일수가 가장 중요하죠. 평년에는 대개 8월 20일 전후해서 끝났는데 작년엔 9월 20일까지 한 달도 더 지속되었습니다. 따라서 역대급 그것도 사상최고의 무더위였습니다. - U
userj
25.02.02 · 220.♡.30.154
저런 나무는 죽기 전에 지원금으로 미리 관리를 할 수 있었을 텐데요.
민주당 정권은 불이나도 나라님 타령하더니
국힘당 정권은 그냥 기후 위기 탓이네요. -
소소주생각
25.02.02 · 223.♡.178.151
작년 같은 더위가 계속 된다면 지구 멸망이 현실이 될꺼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평년보다 오히려 덜 더웠는대요..
1994 2018년 더위가 진짜 더웠죠..
우리가 느끼는것과ㅜ다른 기준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