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의원 말입니다.
제
제리클 (1.♡.106.223)
2025년 2월 16일 PM 04:44 · 수정됨(21:16)
조회 3,504 공감 0

851표 차이로 이겼군요 ㅎㄷㄷ
0.53% 차이 ㅎㄷㄷ
선넘네~ 해보자는거야? 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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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디로가나
25.02.16 · 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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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 어디로가나
25.02.16 · 219.♡.96.178
와 그랬군요 부승찬뽑은 수지주민들 칭찬해♡♡ - 개
개장수
→ 어디로가나
25.02.16 · 211.♡.196.210
정춘숙이 됐을때도 보수지역이라 기대도 안했던 지역이어서 막상 되고나니 "와!"하고 다들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그뒤 의정활동은 죽은듯이 잠잠하고 꼴페미들의 대모라는 소문만 들리더군요. 총선때 클량에서 겸공 인터뷰 한 걸 두고 김준혁과 더불어 '자세가 불손하니~,' '건방지다느니~' 별별 비판이 다 나와서 그 다음날 두사람 부랴부랴 겸공에 다시와서 공장장보고 소명 인터뷰 해달라고... 공장장은 '무슨일이고?' 하듯이 눈만 멀뚱멀뚱..결국 또다시 인터뷰 다시하고... ㅋㅋㅋ 지나고 나니 우습기도하고..., 그래서 민주당 진영을 대변하는 스피커가 중요하다고 느끼기도 했었죠. - K
kastinavai
→ 어디로가나
25.02.16 · 180.♡.196.174
바질키우셨었죠 그분 - 저
저혈당괴물
25.02.16 · 116.♡.27.111
동생네 지역구 의원인데 선거운동할때 길거리에서 “여러분들은 저를 뽑으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잘생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해서 깜짝놀라 쳐다봤더니 “이렇게 얘길해야 좀 돌아보시는군요” ㅋㅋ 이랬다고 해서 한참 웃었네여 역시 사이다와 유머감각 최고예요! -
감감말랭이
→ 저혈당괴물
25.02.16 · 175.♡.67.47
고양 을 유세현장 : 제가 아무말 안해도 절 쳐다보시네요 여러분 -
둘둘둘아빠
25.02.16 · 183.♡.17.10
안심할 수는 없는 표차네요. 계속 열심히 밭가셔야할 듯 -
행행복한아이
25.02.16 · 222.♡.21.101
전국적으로는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지역에서는 지역일을 많이 못하고 있어서 반응이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지역일의 주도권을 이상일 시장(0010 대선 시 수행실장??)에게 뺏겼습니다. 그래서 좀 걱정입니다. -
고고슷케이
→ 행복한아이
25.02.16 · 222.♡.111.59
솔찍히 부평의자랑 부평을 박선원 의원도 총선시 유인물에서 지역현안 관련해서는 내란의힘쪽에 밀리더라구요.
탄핵 인용되면 민주당 의원들 지역구에도 신경 좀 써야겠어요 ㅠㅠ -
끝끝이아닌시작
25.02.16 · 1.♡.194.116
합격 선을 살짝 넘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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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가 내리하다가 정춘숙으로 바꿨는데 뭐하는지 모르겠었고
이번에 0010과 사법연수원 동기 고석을 이겼죠...
정말 아슬아슬해서 끝날때까지 잠 못자고 결과를 기다린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