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이 피곤한 사람이 좋은차를 타면 좀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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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

작성일
2025.02.24 09:53
본문
운전이라는게 피곤한 사람이에요. 물론 차에 관심도 없구요.
현재는 2014년 출고된 아반떼로 편도 30분정도 거리 고속도로 주행을 매일 출퇴근 합니다. 8만키로정도 탔네요.
당연히 요즘 다 있다는 전방카메라, 어라운드뷰, 오토크루즈 등등은 전혀 없는 차량입니다. 손따 통풍시트 등등 없고 후방카메라만 있어요.
운전할때 피로감을 느끼고, 차 관리하는것도 스트레스중 하나인데 그렇다고 차를 안 몰수는 없고 ㅠㅠ
나이가 들어 더 피곤해지고 안전도 좀 생각하다보니 차를 바꾸면 나아질까 잠깐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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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 1 페이지
버블보블님의 댓글
작성자
버블보블

작성일
02.24 09:56
자율주행 차로 바꾸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운전 좋아하는데 험한차나 편한차나 뭘 몰아도 다 재미나게 합니다만 운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차가 좋아도 별 관심 없으시더라고요.
저는 운전 좋아하는데 험한차나 편한차나 뭘 몰아도 다 재미나게 합니다만 운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차가 좋아도 별 관심 없으시더라고요.
따랑또망님의 댓글
작성자
따랑또망

작성일
02.24 09:57
차량의 급이 올라가면 운전피로도는 당연히 줄어듭니다. 역체감이라는것이 제법 크더라구요. 더군다나 최신 주행보조 기능 사용하면 차이가 크게 납니다. 제가 중고로 19년식 더K9 차량을 구입했는데 판매한 소나타 하이브리드에서 추가금 조금 더 주었는데 운전의 피로도는 큰 차이가 납니다 고급차량의 시트는 넘사벽입니다 차량 부품중 시트가 가장 비싸다는 말이 수긍이 되었습니다
minji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4 12:42
@따랑또망님에게 답글
소나타에서 변경하셨는데도 체감이 크시군요. 시트가 큰 영향이 될줄은 몰랐습니다.참고할게요.
스투키님의 댓글
작성자
스투키

작성일
02.24 09:57
차급이 올라가면서 잔진동만 줄어도 피로가 확 낮아지고요, 고속도로 주행보조 쓰면서 장거리가 안 무서워졌습니다. 아침에 40분 시외운전으로 출근하는데 아침마다 그렇게 졸리던 게 큰 차로 바꾸고 너무 좋아져서 신기하다 싶습니다.
브릿매력남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4 13:26
@minji님에게 답글
그럼요. 저는 택시 탈 때도 차 골라 탑니다.
그랜저 급이나 전기차 SUV랑 소나타급이랑 차이가 확실히 나요.
그랜저 급이나 전기차 SUV랑 소나타급이랑 차이가 확실히 나요.
아기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아기고양이

작성일
02.24 09:58
저는 09년식 sm3 운전하는 거 정말 좋아했는데 얼마전부터 아빠가 타시던 차 받아서 운전하려니 넘 피곤하고 재미가 별로 없더라구요.
차에 따라 다른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바꾸실 수 있다면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저렴이차 체질이었던 것 같습니다.^^;
차에 따라 다른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바꾸실 수 있다면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저렴이차 체질이었던 것 같습니다.^^;
minji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4 12:44
@아기고양이님에게 답글
갑자기 생각나는게 어머니가 타시는 그랜저를 가끔 타면 핸들 돌아가는 것부터가 부드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시승을 해봐야 겠네요
눈팅중님의 댓글
작성자
눈팅중

작성일
02.24 10:01
고속도로 장거리 주행을 할 때는 중대형 세단이 확실히 더 편합니다.
윗급 세단으로 바꾸시면 출퇴근 운전이 더 편해지실 겁니다.
윗급 세단으로 바꾸시면 출퇴근 운전이 더 편해지실 겁니다.
내불남로님의 댓글
작성자
내불남로

작성일
02.24 10:02
30분 출퇴근에 피곤하시다면 뭔가 자세가 안 좋지 않나 싶습니다.
좌석과 핸들을 조절해 보세요.
팔과 어깨가 편안해지게 등받이를 세워보세요.
좌석과 핸들을 조절해 보세요.
팔과 어깨가 편안해지게 등받이를 세워보세요.
에덴님의 댓글
작성자
에덴

작성일
02.24 10:04
얼마전에 가족여행 다녀와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저는 09년식 편의기능 없는 구형 차를 타고 동생은 k8 풀옵을 작년에 출고했습니다
가족여행 끝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고속도로를 주행중에 동생차가 어쩌다 보니 제 앞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 상태로 동생 차 뒤에서 30분 정도 주행을 했는데요
동생 차에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30분만에 고장이라고 전화했더니 크루즈 키고 편하고 주행중이더라구요
명절 연휴라 막혔다가 안막혔다 하는 도로위에서 저는 속도조절을 위해 브레이크와 엑셀을 수없이 밟으면서 왔는데요 ㅋㅋ
차에 욕심 없는데 내년엔 바꿔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09년식 편의기능 없는 구형 차를 타고 동생은 k8 풀옵을 작년에 출고했습니다
가족여행 끝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고속도로를 주행중에 동생차가 어쩌다 보니 제 앞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 상태로 동생 차 뒤에서 30분 정도 주행을 했는데요
동생 차에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30분만에 고장이라고 전화했더니 크루즈 키고 편하고 주행중이더라구요
명절 연휴라 막혔다가 안막혔다 하는 도로위에서 저는 속도조절을 위해 브레이크와 엑셀을 수없이 밟으면서 왔는데요 ㅋㅋ
차에 욕심 없는데 내년엔 바꿔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Und3r9r0unD님의 댓글
작성자
Und3r9r0unD

작성일
02.24 10:04
피곤하게 느끼는 부분이 정확하게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차의 급 또는 최신 차에서 오는 넉넉함/일정정도의 진동,잡음의 제어 등이 문제라면 차를 바꾸면 의미가 있겠지만,
고속도로를 운행하는데 피로감이 느껴진다면, 주행 시간대 변경 등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방법 같습니다.
차의 급 또는 최신 차에서 오는 넉넉함/일정정도의 진동,잡음의 제어 등이 문제라면 차를 바꾸면 의미가 있겠지만,
고속도로를 운행하는데 피로감이 느껴진다면, 주행 시간대 변경 등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방법 같습니다.
minji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4 12:46
@Und3r9r0unD님에게 답글
지금 차량 자체에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그냥 운전하면 여러가지 신경써야하는것이 정신적으로 피곤하네요. 그래서 신경을 덜 쓰도록 뭔가 지원이 되는 차량이면 좋아질까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세온님의 댓글
작성자
세온

작성일
02.24 10:04
차급이 올라가면 NVH가 좋아져서 체력 소모가 줄어듭니다.
주행보조 기능이 들어가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감소합니다. (차선유지, 스마트 크루즈만 있어도 매우 편합니다)
주행보조 기능이 들어가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감소합니다. (차선유지, 스마트 크루즈만 있어도 매우 편합니다)
아브람님의 댓글
작성자
아브람

작성일
02.24 10:06
아반떼 몰다가...구형 소나타로 바꾸었는데...
승차감도 안정적이고...
무엇보다도 장거리 운행시 피로감이 확 줄어들더라구요.
이래서 큰차, 좋은차 타는구나...했습니다.
승차감도 안정적이고...
무엇보다도 장거리 운행시 피로감이 확 줄어들더라구요.
이래서 큰차, 좋은차 타는구나...했습니다.
flame님의 댓글
작성자
flame

작성일
02.24 10:06
운전이 피곤하진 않은데. 귀찮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제경우는 차가 크면 끌고다니기 불편했습니다. 그랜저까지 키워봤다가 주차라든지 좁은데 지나가기 불편해서 소나타로 바꿔서 타고 있고, 가끔 집사람 아반떼 타보면 무지 편합니다.
저라면, 신형 아반떼에 편의사항 잔뜩 채워서 살거같습니다.
제경우는 차가 크면 끌고다니기 불편했습니다. 그랜저까지 키워봤다가 주차라든지 좁은데 지나가기 불편해서 소나타로 바꿔서 타고 있고, 가끔 집사람 아반떼 타보면 무지 편합니다.
저라면, 신형 아반떼에 편의사항 잔뜩 채워서 살거같습니다.
글록님의 댓글
작성자
글록

작성일
02.24 10:08
확실히 급이 올라가면 운전하기가 쉽고 덜 피곤합니다. 손따랑 히팅시트 통풍시트는 편의지만 추울때 덜덜 안떨고 간다는 자체가 좋은거죠. 좀 고급쪽으로 가면 거의 잔진동이나 외부소리등이 많이 없어지는데 이게 피곤을 줄이는데 엄청 나더라구요. 전 좀 덜덜 거려봤자지 이랬는데 확실히 잔진동이 없으면 운전하기도 편하고 의자에 앉아있어도 덜 피곤하더라구요.
운전이 피곤하시면 테슬라는 사지마세요. ㅠㅠ 운전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차들하곤 좀 달라서 더 피곤해집니다 ㅠㅠ 자율주행키면 왠지 몰라서 더 긴장을 타게 되더라구요 ㅠㅠ
운전이 피곤하시면 테슬라는 사지마세요. ㅠㅠ 운전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차들하곤 좀 달라서 더 피곤해집니다 ㅠㅠ 자율주행키면 왠지 몰라서 더 긴장을 타게 되더라구요 ㅠㅠ
박스엔님의 댓글
작성자
박스엔

작성일
02.24 10:10
그랜저 같은걸로 가시면 진동/소음이 줄어서 몸이 덜 피곤하긴 합니다.
근데 운전이 재미 없으시면 결국 하기 싫은건 똑같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운전이 재미 없으시면 결국 하기 싫은건 똑같습니다 ㅋㅋㅋㅋ
산다는건님의 댓글
작성자
산다는건

작성일
02.24 10:12
출퇴근 30분도 그 정도로 느끼실 정도면 개인적으로 차급이 좋아진다고 운전 자체가 좋아지지는 않을 듯 합니다. 좀 더 편안해 질 수는 있겠지만 그것만으로 운전 자체가 좋아질까 싶네요.
minji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4 12:49
@산다는건님에게 답글
운전을 좋아하려고 신차를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피로도가 좀 감소했으면 해서요
득과장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4 14:16
@minji님에게 답글
저는 수도권에서 편도 50분, 매일 출퇴근 평균 두시간정도 고속도로 타구요.
2016년에 출고한 아반떼로 10만키로 타고 차량을 바꿨습니다.
고속주행이 편한차를 원했고 제 성향상 약간 무겁고 단단하고 출력도 좀 있는 세단을 원했습니다.
22년 말에 기아 스팅어로 바꿨고 모든게 마음에 들진 않아도 피로도는 좀 줄어서 괜찮습니다.
위에 다른분들이 언급하신거에 제 개똥철학을 좀 더해보면
1. NVH - 고속도로 풍절음을 차단하기 위해 2중접합 유리가 되어 있으면 좋습니다. 전면이나 1열이라도 있으면 좋습니다.
2.고속주행시 주행보조 - HDA(고속도로 주행보조), LKA(차선이탈방지), LFA(차선유지), HUD.
이 4가지가 있으면 좋습니다. 다만 LKA의 경우는 운전중에 차를 갑자기 차선안으로 밀어버리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
저는 끄고 다닙니다. 아마 이 기능이 없는 차를 운전하다가 시승을 해보시면 깜짝 놀라실수도 있어요.
LFA가 개인적으론 제일 편한데요. 고속주행은 빠른 속도로 직진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좌우를 컨트롤하는 핸들링을
차선중앙에 맞춰주니까 나는 핸들에 살짝 한쪽팔만 얹고 발로 속도만 신경쓰면 되는지라 피로도가 많이 줄어듭니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이 기능이 핸들에 단독으로 붙어있는 경우가 많아 경우에 따라 끄고 켜는게 편해서 자주 쓸수 있습니다.
HDA는 지방내려갈때나 여유있게 운전할때 켜면 좋구요. 수도권같이 복잡한데서 켜고 다니면 앞에 차량이 끼어드는 경우가
많아서 감안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3.조금 높은 출력, 무게 - 6기통이상 3천CC차면 고속도로에서 상당히 편안하고 덜 피곤합니다.
하지만 유지보수와 차값을 생각안할순 없으니까 저는 적어도 2천CC이상급 힘을 내는 세단을 추천드립니다.
고속주행시에는 차량이 어느정도 무거우면 안정감이 있어서 중형차급이상이면 더 좋겠네요.
4. 저속 및 주정차 스트레스 - 요즘 차는 오토홀드가 다 붙어 나올텐데요.
이게 시내로 들어오거나 막힌 길 피로도 감소에 1등요소입니다.
차가 서 있을때 브레이크를 계속 안밟고 있을수 있으니까요.
어라운드뷰는 주차시에 좋은데 저같이 구축아파트나 좁은 길을 통과할 일이 있다면 이게 필수 입니다.
5. 기타옵션 - 좋은 가죽시트 옵션이 있다면 꼭 넣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나파면 더 좋구요.
고속주행만을 고려하면 선루프는 빼는게 더 좋기도 합니다. 오래타면 소음의 주범이 됩니다.
저는 사륜이나 후륜을 고려하고 차를 샀지만 전륜차가 왼쪽발 공간이 더 잘나옵니다.(고려)
전동식 텔레스코픽, 메모리시트 - 불편한 자세를 고쳐잡기가 매우 편합니다.
고속주행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단단한 서스펜션이 오히려 피로도가 적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취향을 타는거니까 패스.
저는 차 구입할때 이런 사항과 제 성향을 고려해서 아우디 A5,A6와 스팅어,G70,G80을 위시리스트에 올려놓고 고민했습니다.
프리미엄 준대형세단 이상이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저는 지금 나오는 소나타만 해도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것처럼 소형에서 중형으로 바꾸는 사이가 효과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2016년에 출고한 아반떼로 10만키로 타고 차량을 바꿨습니다.
고속주행이 편한차를 원했고 제 성향상 약간 무겁고 단단하고 출력도 좀 있는 세단을 원했습니다.
22년 말에 기아 스팅어로 바꿨고 모든게 마음에 들진 않아도 피로도는 좀 줄어서 괜찮습니다.
위에 다른분들이 언급하신거에 제 개똥철학을 좀 더해보면
1. NVH - 고속도로 풍절음을 차단하기 위해 2중접합 유리가 되어 있으면 좋습니다. 전면이나 1열이라도 있으면 좋습니다.
2.고속주행시 주행보조 - HDA(고속도로 주행보조), LKA(차선이탈방지), LFA(차선유지), HUD.
이 4가지가 있으면 좋습니다. 다만 LKA의 경우는 운전중에 차를 갑자기 차선안으로 밀어버리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
저는 끄고 다닙니다. 아마 이 기능이 없는 차를 운전하다가 시승을 해보시면 깜짝 놀라실수도 있어요.
LFA가 개인적으론 제일 편한데요. 고속주행은 빠른 속도로 직진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좌우를 컨트롤하는 핸들링을
차선중앙에 맞춰주니까 나는 핸들에 살짝 한쪽팔만 얹고 발로 속도만 신경쓰면 되는지라 피로도가 많이 줄어듭니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이 기능이 핸들에 단독으로 붙어있는 경우가 많아 경우에 따라 끄고 켜는게 편해서 자주 쓸수 있습니다.
HDA는 지방내려갈때나 여유있게 운전할때 켜면 좋구요. 수도권같이 복잡한데서 켜고 다니면 앞에 차량이 끼어드는 경우가
많아서 감안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3.조금 높은 출력, 무게 - 6기통이상 3천CC차면 고속도로에서 상당히 편안하고 덜 피곤합니다.
하지만 유지보수와 차값을 생각안할순 없으니까 저는 적어도 2천CC이상급 힘을 내는 세단을 추천드립니다.
고속주행시에는 차량이 어느정도 무거우면 안정감이 있어서 중형차급이상이면 더 좋겠네요.
4. 저속 및 주정차 스트레스 - 요즘 차는 오토홀드가 다 붙어 나올텐데요.
이게 시내로 들어오거나 막힌 길 피로도 감소에 1등요소입니다.
차가 서 있을때 브레이크를 계속 안밟고 있을수 있으니까요.
어라운드뷰는 주차시에 좋은데 저같이 구축아파트나 좁은 길을 통과할 일이 있다면 이게 필수 입니다.
5. 기타옵션 - 좋은 가죽시트 옵션이 있다면 꼭 넣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나파면 더 좋구요.
고속주행만을 고려하면 선루프는 빼는게 더 좋기도 합니다. 오래타면 소음의 주범이 됩니다.
저는 사륜이나 후륜을 고려하고 차를 샀지만 전륜차가 왼쪽발 공간이 더 잘나옵니다.(고려)
전동식 텔레스코픽, 메모리시트 - 불편한 자세를 고쳐잡기가 매우 편합니다.
고속주행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단단한 서스펜션이 오히려 피로도가 적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취향을 타는거니까 패스.
저는 차 구입할때 이런 사항과 제 성향을 고려해서 아우디 A5,A6와 스팅어,G70,G80을 위시리스트에 올려놓고 고민했습니다.
프리미엄 준대형세단 이상이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저는 지금 나오는 소나타만 해도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것처럼 소형에서 중형으로 바꾸는 사이가 효과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칼쓰뎅님의 댓글
작성자
칼쓰뎅

작성일
02.24 11:03
고급세단 + 반자율주행 이 최고입니다.
아 그리고 핸들은 정전식이어야합니다. 무게감응식은 지속적으로 흔들어줘야되요 ㅡㅡ;;;
아 그리고 핸들은 정전식이어야합니다. 무게감응식은 지속적으로 흔들어줘야되요 ㅡㅡ;;;
FlyCathay님의 댓글
물론 단점도 있어서 공사중하면서 차선을 여러개 그려놓은 곳에서 지운 차선을 인식하기도 합니다. 결국 잘 쓰는데 관건인데 이건 운전자의 성향에 좌우되어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