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 나눔 할 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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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lbowspin

작성일
2025.02.28 14:19
본문
아이들 수가 적은 것이 첫번 째이고,
아이가 귀하니 여기저기 집중적으로 조공(?)을 받다 보니 풍족한게 2번인 것 같습니다.
이제 초딩이라 시시해진 장난감은 치워야하는데 그냥 버려야 하나 봅니다.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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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 1 페이지
Elbowspin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8 14:25
@이슬이님에게 답글
가급적 아는 이들에게 나눔 해 주려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나눔을 할 시 몹시 피곤해 질 것이 뻔하기에 굳이 당근에 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나눔을 할 시 몹시 피곤해 질 것이 뻔하기에 굳이 당근에 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Elbowspin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8 14:24
@고스트246님에게 답글
와이프 말로는 새옷, 새 장난감 만 받는 것 같습니다.
그 아이들의 입장도 있기에 충분히 납득이 갈 내용이었습니다.
그 아이들의 입장도 있기에 충분히 납득이 갈 내용이었습니다.
바라군님의 댓글
작성자
바라군

작성일
02.28 14:29
굿윌스토어에 기부는 어떨까요? 예전 클에서 추천받은곳인데요.
작년에 안입는 옷 5박스 기부했더니 좋은곳에 쓰이기도 하고, 연말정산도 되고 기분도 좋더라고요.
완구도 가능하고, 양이 많으면 방문수거가능하고, 택배수거도 됩니다.
https://www.goodwillstore.org/donation/m_application.php
작년에 안입는 옷 5박스 기부했더니 좋은곳에 쓰이기도 하고, 연말정산도 되고 기분도 좋더라고요.
완구도 가능하고, 양이 많으면 방문수거가능하고, 택배수거도 됩니다.
https://www.goodwillstore.org/donation/m_application.php

6미리님의 댓글
작성자
6미리

작성일
02.28 14:30
가나다나가님의 댓글
작성자
가나다나가

작성일
02.28 14:31
저는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합니다. 판매 할 수 있을 정도의 상태면 받아주십니다. 아이들 옷도 많이
기부하는데 옷같은경우 얼룩이 있거나 보풀이 있으면 안받으니 참고하세요.
기부하는데 옷같은경우 얼룩이 있거나 보풀이 있으면 안받으니 참고하세요.
Elbowspin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8 14:57
@가나다나가님에게 답글
옷이 많지도 않고 윗 쪽에 알려주신 곳이 가까워 거기를 이용해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녹용이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8 15:53
@Elbowspin님에게 답글
사과박스 크기 3박스 이상이면 지정 가능한 날짜에 가져가요.
저희도 옷이랑 책 아름다운가게에 기부 합니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님 덕에 알아서 항상 여기로 기부해요.
저희도 옷이랑 책 아름다운가게에 기부 합니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님 덕에 알아서 항상 여기로 기부해요.
메두사님의 댓글
작성자
메두사

작성일
02.28 14:35
지역마다 이름이 조금 다르긴한데, 장난감도서관 이라고 장난감 대여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서 기부도 받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서 기부도 받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lbowspin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8 14:57
@메두사님에게 답글
집 근처에도 있는 듯 한데 한번 문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lbowspin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2.28 14:58
@니파님에게 답글
남자 아이라서 인형은 딱히 없네요 ㅎㅎㅎ
댕댕이 두마리 떠나보낸지 몇년 안되어서 ㅠㅠ;;;
가끔 댕댕이가 없어 아쉽지만 아직 새로이 식구를 맞이 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댕댕이 두마리 떠나보낸지 몇년 안되어서 ㅠㅠ;;;
가끔 댕댕이가 없어 아쉽지만 아직 새로이 식구를 맞이 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MementoMori님의 댓글
작성자
MementoMori

작성일
02.28 15:03
아이의 어릴적 추억이라 생각해서 60리터 플라스틱 상자 여러 개 구입해서 견고하게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삿짐 정리할 때 상자 열어보고 제가 한동안 주저앉아 있을 때도 있구요.
이 장남감 어디서 뭐했다고 사준건데... 이 장난감은 또 어쩔때 사준건데... 이러면서 말이죠.
아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장난감은 따로 서랍에 넣어두고 있더라구요.
간난아이 때 손에 쥐어주면 덜 울던 딸랑이(20년도 넘었네요)... 암튼 그걸 보면 시간 빠르다는걸 다시금 느끼고 그렇습니다.
전 못버리겠어요. 추억.. 기억.. 머 그런게 아직 남아있나봐요.
결론 : 어서 결혼해서 그 짐 다 가지고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삿짐 정리할 때 상자 열어보고 제가 한동안 주저앉아 있을 때도 있구요.
이 장남감 어디서 뭐했다고 사준건데... 이 장난감은 또 어쩔때 사준건데... 이러면서 말이죠.
아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장난감은 따로 서랍에 넣어두고 있더라구요.
간난아이 때 손에 쥐어주면 덜 울던 딸랑이(20년도 넘었네요)... 암튼 그걸 보면 시간 빠르다는걸 다시금 느끼고 그렇습니다.
전 못버리겠어요. 추억.. 기억.. 머 그런게 아직 남아있나봐요.
결론 : 어서 결혼해서 그 짐 다 가지고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슬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