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이야기 한 토막~~~ 문득 돌이켜 보니 어느새 30년이 되었네여~~
쉽게좀가자

Lv.1 쉽게좀가자 (116.♡.220.11)

2025년 3월 2일 PM 08:34

조회 415 공감 0

휴무날이지만 회사일로 바빠서 출근했다 퇴근해서 저녁을 먹다 문득 생각해보니 어느새

군대 입대한지 담주면 30년이 되는 날이었네요. 

95년 3월 이때 입대하려고 집을 나섰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아마 3월 6일인가?? 입대한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30년이 지났지만 내안에 살아 숨쉬는 젊음의 숨결은 그대로인데, 어느새 다 큰 아이와 가족들...

주변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참 부답스런 나이게 되었네요.(**이사님은 분명히 뭔 가 해줄꺼야... 이런~^^;)


비러머글 윤석열 일당들만 싸그리 없애면 더 할 나위없는 한 해를 보낼 것 같은데... 저도 하루 하루

노력하지만 다모앙 분들도 3.1절 연휴 잘 보내시고, 부디  앞으로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주말들만 보내길

기원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