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르기파 (218.♡.20.181)
2025년 3월 9일 PM 04:45 · 수정됨(03. 10. 10:59)
https://youtu.be/aSVrqwnkiP0?si=-z_cVXWhSIxg88E4
다들 영상 보셨겠죠? 하지만 못보신 분들도 있을까봐. 하필 최강욱 의원 채널은 아니지만, 해당 부분을 짧게 요약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검사들 조차 내부에서 분위기가 안좋다고 합니다. 당연한 겁니다. 정의까지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저 상식적이고 기본적 법 질서를 따져봐도 심우정의 행동은 말이 안되는거죠.
불안해 하지들 마시고 포기하지 맙시다. 궁지에 몰린 쥐새끼들이 살려고 발악을 하는중에 생겨난 돌발사건 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는 내란 수괴들 사냥중 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유리한 우위를 점한 사냥꾼들입니다.
유리한 입장의 사냥꾼들은 즐겁게 사냥을 즐기면 됩니다. 사냥중에 생겨나는 돌발 상황은 대처해 가면서 말이죠. 아직 끝난거 아닙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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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3.09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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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5.03.09 · 156.♡.42.211
심우정이 검찰 관짝에 완전히 못을 박은거죠
이것으로 심우정은 한국의 마지막 검찰청장으로 기록될 겁니다 -
별별내음
25.03.09 · 211.♡.69.99
그랬봤지 검찰이죠
이제 검찰 이미지는 회복할 수 없어요
이제 김건희 구속해도 개똥 이미지 변하지 않아요 -
FFV4030
25.03.09 · 106.♡.198.206
검찰은 3월 8일부로 끝났습니다 -
GGreenDay
25.03.09 · 220.♡.195.99
우리도 피를 흘리고 돌아가느냐 정상적인 법치가 작동하면서 좀 더 빠르게 가느냐의 차이지 종착역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법원에서 탄핵되고 다시 구속하여 제대로 내란수괴로 처벌하면 다행인거고
만약 헌재에서도 쿠데타가 또 일어나면 결국 시민들이 피 좀 흘려야죠.
그게 내가 될 수도 있고, 이 글을 읽은 어느 분이 될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하는 수 있습니까?
우리 아이들이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게 하려면 우리도 댓가를 치뤄야죠.
대신에 법치로 쉽게 가면 누구는 사형 당하겠지만 누구는 목숨 부지하며 교도소에서 죄값치루면 되는거고요.
만약 또다시 법비들의 쿠데타가 일어나고 시민의 피를 재물로 삼게 되면 광화문에 길로틴 걸어놓고 역적들의 삼족까지 전부 혁명재판소에서 판결받고 즉결 처형 당하겠죠.
시민들의 흘린 피의 수십배, 수백배만큼은 역적들도 댓가를 치뤄야죠.
결국 언제 얼마큼 희생을 치루고 가느냐의 문제지 종착역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후자는 좀 더 두렵고 후폭풍이 클 뿐이죠. -
아아찌
25.03.09 · 58.♡.154.25
이런 이상한 결정들이 앞으로의 모든 형사재판 과정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죠. 일선 검사들은 죽을 맛일걸요?
뭐 싫으면 탈출 버튼 누르시라. 못 누르면 공범입니다 -
서서울의밤
25.03.09 · 124.♡.205.121
솔직히 검찰말은 이제 안믿습니다 -
하하늘걷기
25.03.09 · 121.♡.93.197
예전에는 검찰은 조직 보호 논리가 늘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총장을 들이받는 게 가능했죠.
그런데 윤설열이 검찰 조직 자체를 망가트려 놓은 겁니다.
그래서 조직 논리가 안 통한 겁니다.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항고를 했어야 했거든요.
최의원한테 전화했다 던 검사들은 조직이 망가졌다는 하소연을 한 겁니다.
심우정이 검찰 관짝에 못질을 했다는 이야기고요.
검찰은 해체를 안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 에
에네르기파
→ 하늘걷기 작성자
25.03.09 · 218.♡.20.181
쥐새끼들이 궁지에 몰려서 비상식적인 행동을 한 것이죠. 이건 실제 자연계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아직도 우리가 매우 유리한 입장인것이죠. 밤은 반드시 지나가고 새벽이 옵니다. - 원
원티드
25.03.09 · 211.♡.178.80
이프로스에 뭐라고 한마디 떠드는 검새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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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의 일부의 일부의 일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