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랑 검찰총장이 아주 무리하고 얼토당토않은 수를 뒀다..
E
eou4 (175.♡.143.81)
2025년 3월 9일 PM 11:23 · 수정됨(03. 1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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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고 얼토당토않은 짓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건데..
궁지에 몰렸다고 생각해야겠죠..
나쁘게 생각하면 기각에 확신했다는건데.. 그럴일은 없다고봐야할꺼고..
앞으로 몇일이 대한민국의 변곡점이 되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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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5.03.09 · 156.♡.4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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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25.03.09 · 122.♡.141.85
변론도 끝나고 평의분위기도 내부적으로 고위급들은 다 감 잡고 있을겁니다.
기각 확률이 1%라도 있었다면, 선고일까지 기다렸다가 항고 포기하면 되는거였죠.
풀어주려면 지금 말고는 방법이 없었겠지요.. 시간 끌면 항고 압박까지 더해졌을테니 참..투명했지요 -
LLeemoondeoK
25.03.10 · 59.♡.217.230
기각이 확실하지 않았으니 이런 무리수를 둔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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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고서야 주말에 그렇게 무리를 둬 가면서 전광석화처럼 '작전'이 일사천리로 이뤄질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