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이 공수처에 이첩했던 행위가..
U
Universe (104.♡.68.24)
2025년 3월 10일 AM 10:51 · 수정됨(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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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강원랜드 무죄건과
윤석열 징계 무효 처리 한 건
두 건 작전 그대로 쓴거네요.
권한 없는 조직이나 인사를 중간에 개입 시켜서 절차적 하자를 만들고, 중간에 발생한 모든걸 무효로 만드는 행위루요.
앞서 글을 적으셨던 분도 있었지만,
여기서 각본 짜둔 중앙지법이 관할이 아니라서 서부지법으로 가 처리되며,
중간 각본이 꼬였지만,
결국은 지귀연이 구속취소 인용 판결문에 한 말에 위에 말한 두 건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는거라고 보여지네요.
검찰이 내란죄 수사하면서 심우정 및 그 위의 작업질에 특수본 포함 모두 가담한걸로 보여집니다.
굥실서 중앙지법 거렸던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보여지구요
댓글 (4)
- 썸
썸머이즈커밍
25.03.10 · 211.♡.96.51
-
UUniverse
→ 썸머이즈커밍 작성자
25.03.10 · 172.♡.252.29
말씀하신대로 이첩요구권으로 가져간건 맞습니다.
다만, 최종 결정과 결정 배경 설명은 심우정이 하였던지라 심우정이 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
셀셀빅아이
25.03.10 · 223.♡.74.98
그냥 지귀연이 명분 만든 겁니다.
일 계산을 시간계산으로 한것과
권한은 정확히 정해진게 없어서 판사 맘으로 결정하면 되는거였습니다. -
감감말랭이
25.03.10 · 1.♡.101.49
계속 폭탄 심어둔거죠 뭐
폭탄1 : 권한 없는 수사기관 타령의 대상 공수처
폭탄2 : 떡찰 쩌리들 모여서 붕짜자붕짜 기소가 뭔데~ 티타임~
이중에서 지 뭐시기가 2번을 물고 늘어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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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에서 이첩요구권을 사용해서 이첩을 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