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Stark (222.♡.124.41)
2025년 3월 12일 PM 01:19 · 수정됨(14:34)

미국 대학가에서 가자 지구 전쟁과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3월 8일 팔레스타인 국적의 컬럼비아 대학원생 한 명이 체포되었는데
연방이민세관단속국 직원은 그를 연행하며 영장을 제시하지 않고
체포 이유도 밝히지 않으면서
학생비자, 영주권이 취소될 예정이라고 고지했다 합니다.
반대 시위가 확산되고 있지만
트석열은 "앞으로 있을 많은 체포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시위의 여파인지 트럼프 행정부는
컬럼비아 대학에 지급되는 보조금 5,800억을 취소했습니다.
입틀막 당하며 끌려가던 카이스트 졸업생이 떠오르네요.
여러모로 윤과 놀랍도록 같습니다.
(출처 : MBC 뉴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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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5.03.12 · 166.♡.5.43
제 눈엔 윤하고 이명박을 섞어놓은 인간으로 보입니다. 특히 보조금이나 기여금 등 돈줄 갖고 장난치는 점에서는 후자랑 놀랍도록 똑같고요. -
TTonyStark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3.12 · 222.♡.124.41
그렇네요 무논리 막가파식 독단에 돈으로 압박 ㄷㄷ
윤과 MB 각각도 정신 나갈 것 같은 데, 둘이 한 몸이라면 인간이 아닌 악마네요.. -
어어머
25.03.12 · 66.♡.126.27
굥 + 이mb 하면 딱 트럼프 되는거 진짜 동의되네요 -
엉엉클머리
25.03.12 · 211.♡.23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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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yStark
→ 엉클머리 작성자
25.03.12 · 222.♡.124.41
UC버클리의 트리샤 랄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칼릴의 불법 납치와 '파시스트' 트럼프 행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여기에 왔습니다. 그들은 학생들을 겁먹게 하여 침묵과 억압으로 몰아넣으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반유대주의적 반미 활동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단호한 입장입니다.
===
구금된 학생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입니다.
계속 진행되던 반전 시위였으나 이번 트럼프의 조치를 반대하는 주제로 변화한 거고요.
이걸 트럼프는 '반미'로 해석해서 짐이 곧 국가다 식의 발언을 했습니다.
기사를 모두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엉엉클머리
→ TonyStark
25.03.12 · 211.♡.236.210
:-) -
JJava
→ 엉클머리
25.03.12 · 116.♡.70.94
(제가) 기사 문구를 읽어봅니다.
@TonyStark 님의 글과 댓글이 맞는 이야기인 것으로 보입니다.
님의 댓글은
달을 보랬더니 가르키는 손가락이 못생겼다고 하는 것의 또 다른 버전 같습니다.
달이 이상하다고(옳은 말) 말한 사람을 잡아 가둔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있는데 말이죠.
가둔 사람 풀어주라는 말을 하고 있으니,
가둔 사람 풀어주라는 사람들도 달은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싶으신걸까요? -
엉엉클머리
→ Java
25.03.12 · 211.♡.23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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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엉클머리
25.03.12 · 116.♡.70.94
"시적인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의 태도를 지적하신 점도 알겠습니다. 그러나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를 밝혀주시는 게 이견을 좁히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 좋은데요.
저는 님과 이견을 좁히는데 에너지를 쓰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위에 쓴 댓글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의 비유가 100% 딱 떨어진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100%까지 가지도 못하겠죠. 한 70% 봅니다.) -
엉엉클머리
→ Java
25.03.12 · 211.♡.23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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