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밭갈기 실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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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ackNile

작성일
2025.03.1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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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는 중도라 하지만 정치에 무관심한 쪽이고
저는 부모님이 TK 쪽이라 성향은 보수였지만 기존 보수정권이 보수라고 생각할수 없어서
돌아섰던거라
디테일하게 친구녀석을 설득하는게 아니라 두루뭉실하게 이야길 하니
팩트보다는 어디 유투브 같은데서 주워들은걸 자기에게 설득파려 한다 이런식으로 반응을 보이니
반감만 사게 된거 같군요
차라리 윤빠인척 찬양을 할걸 그랬나요 눈 살이 찌푸려지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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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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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노랑님의 댓글
작성자
나랑노랑

작성일
03.13 06:59
'나도 국힘지자자인데 그건(ex.돼지쌔낀) 아니잖냐'로 시작합니다. 설득은 쉽지않치만 그래도 일단 집중도 잘되고 경청도 잘해주더군요.
sCloud님의 댓글
그냥 국짐 것들 믿는 것들을 천박시 하고 비아냥 거리니 효과가 더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