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욕 하고 무사히 돌아왔는데요...우정이 너....

Lv.1 크리스 (118.♡.242.98)

2025년 3월 13일 PM 01:50 · 수정됨(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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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시원하지 않을정도로 욕하고 경고 정도로 참작해주셔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참을성 부족해서 기다리다 목이 빠질 지경입니다.


예상했지만 거기다 방금 우정이가...또...즉시항고 없다고해서....또 부글 부글 올라옵니다만


참겠습니다.


헌재 공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1)

  • 가랑비

    가랑비 Lv.1

    25.03.13 · 39.♡.231.149

    부글부글...
    저도 다모앙만 다시읽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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