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욕 하고 무사히 돌아왔는데요...우정이 너....
크
크리스 (118.♡.242.98)
2025년 3월 13일 PM 01:50 · 수정됨(13:57)
조회 1,078 공감 0
몇일전에 시원하지 않을정도로 욕하고 경고 정도로 참작해주셔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참을성 부족해서 기다리다 목이 빠질 지경입니다.
예상했지만 거기다 방금 우정이가...또...즉시항고 없다고해서....또 부글 부글 올라옵니다만
참겠습니다.
헌재 공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1)
-
가가랑비
25.03.13 · 39.♡.231.149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다모앙만 다시읽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