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 일렉트릭 스테이트 짧은 평
가
가사라 (112.♡.211.243)
2025년 3월 15일 AM 01:55 · 수정됨(02:25)
조회 1,344 공감 0
시작부터 의도된건진 모르겠는데 90년대 헐리우드 영화 느낌이 납니다.
카메라 워킹이나 구도가 그 시대 것 같아요.
그리고, 보면서 영화 구니스가 자꾸 생각났는데 실제로 구니스에 나왔던 배우 키호이콴이 나오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ㅎ
제가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때깔과 전개라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제 취향은 아니라서 극호는 아니지만, 주말에 시간내서 한 번 보시는 것도 괜찮다 싶네요.
댓글 (2)
- 하
하이빠따
25.03.15 · 175.♡.14.180
- 여
여우비리타
25.03.15 · 218.♡.63.245
솔직히 제작비 5000억이 ㅠㅠ 좀 아쉽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진부한 상상력과 바닥으로 수렴하는 창의성에 천박한 스펙타클리즘 범벅이 나왔네요.
애초 감독이 그저 그런 2류긴 해도 긍정적으로 보면 꾸준한 평타 라인이니 기본은 하겠지 했는데 이건 뭐...
원작이 너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