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바구 (211.♡.68.64)
2025년 3월 19일 AM 11:32 · 수정됨(12:05)
조회 1,883 공감 0
댓글 (8)
- 블
블루팅
25.03.19 · 211.♡.207.186
-
크크라카토아
25.03.19 · 118.♡.5.95
일도 손에 안 잡힙니다.
이거 누구한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겁니까?? -
Wwonmade
25.03.19 · 116.♡.175.245
타이레놀을 먹어도 두통이 안사라지네요.. ㅜㅜ -
Zzucca
25.03.19 · 61.♡.38.134
저도 그래요... 울분이 올라옵니다. 너무 억울해 죽을 것 같은데 내편이 없는 느낌입니다. ㅠㅠ - 임
임블리
25.03.19 · 118.♡.90.232
저랑 증상이 똑같습니다.. -
아아수라장
25.03.19 · 211.♡.201.237
저도 그래요.
진짜 마음도 몸도 힘드네요. 😭
아침에 겸손에서 어제 정청래 의원이 헌재에서 발언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너무 울컥했습니다. ㅠㅠ -
PPTSD
25.03.19 · 175.♡.61.124
'나만 이상한거야?' 이런 같은 생각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부쩍 늘고 있습니다. ㄷㄷㄷ - 눈
눈팅이취미
25.03.19 · 182.♡.218.38
공감합니다. 빡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실거 에요
원래 대답이 길면 그건 머리굴리는 거잖아요
머리 안굴리면 대답은 간결하고 짧고 명쾌하게 나옵니다.
지금 헌재가 머리 굴리고 있는거죠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민주당말고 제대로 돌아가는 헌법 기관이 없어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