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점에 다다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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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바구

작성일
2025.03.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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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도 떨어지고 숨도 가빠지고 분노가 치밀다
가라앉다 반복하고 원망이 헌법재판소로 폭염을
품은 돋보기 촛점 맞춰지듯 끓어오르는 듯 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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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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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장님의 댓글
작성자
아수라장

작성일
03.19 11:59
저도 그래요.
진짜 마음도 몸도 힘드네요. 😭
아침에 겸손에서 어제 정청래 의원이 헌재에서 발언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너무 울컥했습니다. ㅠㅠ
진짜 마음도 몸도 힘드네요. 😭
아침에 겸손에서 어제 정청래 의원이 헌재에서 발언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너무 울컥했습니다. ㅠㅠ
블루팅님의 댓글
많은 분들이 그러실거 에요
원래 대답이 길면 그건 머리굴리는 거잖아요
머리 안굴리면 대답은 간결하고 짧고 명쾌하게 나옵니다.
지금 헌재가 머리 굴리고 있는거죠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민주당말고 제대로 돌아가는 헌법 기관이 없어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