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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에 다다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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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바구
작성일 2025.03.19 11:32
1,767 조회
31 추천

본문


입맛도 떨어지고 숨도 가빠지고 분노가 치밀다

가라앉다 반복하고  원망이 헌법재판소로  폭염을

품은 돋보기 촛점 맞춰지듯  끓어오르는 듯 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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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 페이지

블루팅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블루팅
작성일 03.19 11:39
저도 그래요
많은 분들이 그러실거 에요


원래 대답이 길면 그건 머리굴리는 거잖아요
머리 안굴리면 대답은 간결하고 짧고 명쾌하게 나옵니다.

지금 헌재가 머리 굴리고 있는거죠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민주당말고 제대로 돌아가는 헌법 기관이  없어요.. 하.

크라카토아님의 댓글

작성자 크라카토아
작성일 03.19 11:41
일도 손에 안 잡힙니다.

이거 누구한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겁니까??

wonmade님의 댓글

작성자 wonmade
작성일 03.19 11:44
타이레놀을 먹어도 두통이 안사라지네요.. ㅜㅜ

zucca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zucca
작성일 03.19 11:49
저도 그래요... 울분이 올라옵니다. 너무 억울해 죽을 것 같은데 내편이 없는 느낌입니다. ㅠㅠ

임블리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임블리
작성일 03.19 11:58
저랑 증상이 똑같습니다..

아수라장님의 댓글

작성자 아수라장
작성일 03.19 11:59
저도 그래요.
진짜 마음도 몸도 힘드네요. 😭
아침에 겸손에서 어제 정청래 의원이 헌재에서 발언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너무 울컥했습니다. ㅠㅠ

PTSD님의 댓글

작성자 PTSD
작성일 03.19 12:04
'나만 이상한거야?' 이런 같은 생각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부쩍 늘고 있습니다. ㄷㄷㄷ

눈팅이취미님의 댓글

작성자 눈팅이취미
작성일 03.19 12:05
공감합니다. 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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