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우리의 삶을 좀 먹는다. 분노에 사로 잡히지 말자.
Endwl

Lv.1 Endwl (211.♡.129.2)

2025년 3월 19일 PM 04:33

조회 288 공감 0

오늘 유시민 작가의 마지막말 듣고 의지를 다잡기로 했습니다.


그 엄혹한 20대 시절 내 손으로 대통령 한번만 뽑고 싶다던 유시민 작가의 말이..

지금의 힘듬은 잠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헌재 소식 안들려서 짜증만나고 화가 났지만..

유시민 작가의 말을 듣고 그냥 좀 더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댓글 (1)

  • chyulining

    chyulining Lv.1

    25.03.19 · 122.♡.141.85

    갠적으로 선고 기다리는 이유는 딱 하나에요. 빨리 대선 하고싶어서.. 그거 하나에요.
    인용에 대한 의심은 없어서, 불안하지는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