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 동안 뒤척이며 잠 못 들고 있습니다.
H
Hymn (211.♡.202.106)
2025년 3월 20일 AM 12:59 · 수정됨(03:36)
조회 807 공감 0
저와 같은 분이 많으시겠죠?
그래도 이 기다림의 끝은 있을 것이고, 지연될지라도 역사는 정의가 승리할 것임을 믿습니다.
댓글 (4)
- L
Lasido
25.03.20 · 218.♡.108.85
썩열이 이런말 했다죠. 내가 재명이는 데려간다… 다음주 이재명 재판… 열심히 노력 중 이겠죠…… 선고일을 4월초 까지 보는 사람 있더라구요. 주무셔용. - 개
개장수
→ Lasido
25.03.20 · 211.♡.200.214
내가 그 개10자식을 만나면 구뾰족한 구둣발로 그 개10자식 사타구니를 걷어차서 대소변도 제대로 못보고 엉금엉금 기어다니게 만들고싶습니다. -
HHymn
→ 개장수 작성자
25.03.20 · 219.♡.114.106
하하하^^ 좋습니다! -
허허영군
25.03.20 · 122.♡.225.206
자야하는데 눈이 말똥합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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