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헌법재판관 나으리들 마음 이해합니다.
K
keepcalm (118.♡.88.249)
2025년 3월 20일 PM 02:37 · 수정됨(15:36)
조회 2,597 공감 0
역사적인 순간이죠.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요.
이런 판결은 드물기 때문에 이번 판결문은 다른 나라 법조계 에서도 주목할 꺼라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발표무대에 티끌만한 오점 하나 남기고 싶지 않겠죠.
이번에 외신기자들도 부른다고 할 때 느꼈습니다.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두쪽이 나든 폭력시위가 있든 말든 나의 명예가 가장 중요하구나.
아무래도 판사란 직업이 돈보다는 명예가 중요한 직업이고 그 직업의 끝에 있는게 헌법재판관 아니겠습니까.
자. 저는 재판관들 마음 다 이해했으니까
국민 마음도 좀 이해해 달라.
제발 좀.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댓글 (13)
-
인인터루드
25.03.20 · 106.♡.64.52
-
간간장파닭
25.03.20 · 61.♡.221.229
저도 저번주까지 그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아니 그래서 그런 결과적으로 이번주에 결론이 났어야합니다.
명백한 증거들이 차고 넘치는데, 짧게 일주일, 길어봤자 2주였어야 합니다.
즉, 3주까지 갈건 아닙니다. 이건 헌재의 장난질이 시작된겁니다. -
골골드문트
25.03.20 · 129.♡.135.35
같은 국민이 아닌가봐요.. -
Wwhynotnow
25.03.20 · 222.♡.240.248
노벨문학상 작품쓰나요? 우린 딱 한 마디만 들으면 행복 시작인데. - 돌
돌파리
25.03.20 · 1.♡.192.253
이제 정말...지칩니다. ㅠㅠ -
Ggar201
25.03.20 · 210.♡.10.129
처음하는것도 아니고 두번째인데 왜 저러나 몰라요 -
필필립코쿠
25.03.20 · 119.♡.232.71
늦으면 명예고 자시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불명예만 남을겁니다.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3.20 · 122.♡.175.21
지들 밖에 모르는 먹물들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
솜솜다리
25.03.20 · 220.♡.212.217
지금 하는걸로 봐서는 너무 순진한 생각같네요 -
소소금_한알
25.03.20 · 202.♡.191.103
그런 생각이라도 하고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도박꾼들도 아니고 뭘 이리 쪼나 싶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예상대로 안대니까 여러모로 찜찜하면서 불안하고 복잡하네여
그래도 지치지 말아야겠져 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