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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중 첫째가 사회로 진출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2025.03.21 03:16
5,541 조회
344 추천

본문

디뎌 한명이 사회로 나갔습니다.

중학교때부터 특수교사를 꿈꾸던 딸은

대학졸업전 임용시험에 합격을 해주더니

유아특수교사가 되어 부산 모유치원에

발령받아 떠난지 한달이 되었네요.

첫급여도 받았어요.ㅋ 대견대견~~

매일 퇴근하면서 운전하기 무료하다며

전화를 하네요.

덕분에 제 하루일과가 되어버린 딸과의 30분 통화.

하루동안 있었던 일을 쫑알쫑알~~

꼭 딸이랑 연애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4명입니다.ㅎㅎㅎㅎㅎ

고3.고2.중2.초6…

먼가 좀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오남매를 키우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아이들 커가는게 흐뭇하고 이제 얼마 안남았다

싶으니 기분도 좋고~ㅋ

더 분발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청년으로

키워보겠습니다.


탄핵선고가 자꾸 미뤄져서 스트레스받고

화나는 저와 같은 맘일 앙님들이 많을거 같아

좀 따뜻한 사는얘기를 적어보고 싶었는데

글솜씨가 없네요.제가~


내란수괴 우두머리가 총선에서 파 가지고

사기칠때부터 저는 파면될 줄 알았습니다.ㅎㅎㅎ

힘들고 지치는 날의 연속이지만 좀 더

힘을 모아 보아요~

그 끝은 우리의 승리일테니까요. 투쟁!!!




344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84 / 2 페이지

유리멘탈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유리멘탈
작성일 03.21 07:55
축하드립니다. 잘 키우셨네요. ㅎㅎ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7:57
@유리멘탈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아직 갈길이 멉니다.ㅎㅎ

Mazeltov님의 댓글

작성자 Mazeltov
작성일 03.21 08:01
축하드립니다!!!

제 여동생도 보면 엄마랑 뭐그렇게 얘기할게 많은지
전화통화를 많이 하더라구여
거의 그날 일기쓰듯이 짜잘한거부터
뭐 저런거까지 얘기하지 싶은것들까지두요 ㅋㅋ
어느날은 전화 안해주면 섭섭하다고..

저는 일주일에 한번 통화할까 말까하는디...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1
@Mazeltov님에게 답글 저도 친청엄마한테 일주일에 한번 전화할까말까한데~~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다 하는것 같아요.ㅋ
성인이 되고 더 많은 대화를 하는것 같아 저는 너무 좋네요.

stillcalm님의 댓글

작성자 stillcalm
작성일 03.21 08:02
축하 드립니다~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2
@stillcalm님에게 답글 요즘 너무 안좋은 뉴스가 많아서 소소한 행복 나누고 싶었습니다.

Icyflame님의 댓글

작성자 Icyflame
작성일 03.21 08:08
축하드립니다!
오남매 ㄷㄷ 대단하십니다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2
@Icyflame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단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단아
작성일 03.21 08:09
우와....기분이 정말 이상할거 같아요. 오남매 키우시느라 힘드시겠지만 다복한건 정말 부럽습니다. 전 셋이 꿈이었는데 둘에서 그쳤어요. 그래서 다자녀 어머님들 보면 쫌 부럽습니다. ㅎㅎ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4
@단아님에게 답글 애들 어릴땐 정말이지 엄마사표라고 던지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어느정도 크니까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아요. 앞으로 더 나아기길 바랄뿐입니다. 지금도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기에~

파란하늘님의 댓글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일 03.21 08:11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4
@파란하늘님에게 답글

힘이필요해님의 댓글

작성자 힘이필요해
작성일 03.21 08:16
수고많으셨네요.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5
@힘이필요해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1 08:40
중학교때부터 꿈꾸던 직업을 전공으로 삼고 취업까지 해냈군요. 축하드립니다. :)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6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중학교 은사님 영향을 받은것 같아요. 힘든길이라 말리고 싶었지만 딸의 결정이기에 응원해 주었지요. 좋은 선생님이 되길바랄뿐입니다.
1

모리님의 댓글

작성자 모리
작성일 03.21 08:49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신 따님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한 아이 아빠로서 오남매.. 존경합니다!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7
@모리님에게 답글 저는 자녀가 1명인 사람이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무제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무제
작성일 03.21 08:55
축하드립니다.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7
@무제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바이어스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바이어스
작성일 03.21 08:58
따님 취업 축하합니다.
어릴때부터 그런 꿈을 갖다니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쭉 잘 되기를 바랍니다!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9
@바이어스님에게 답글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긍정적인 아이라 잘 이겨내길 바랄뿐입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잘 했으면 좋겠어요.

달과바람님의 댓글

작성자 달과바람
작성일 03.21 09:03

청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청가꽃1
작성일 03.21 09:09
@달과바람님에게 답글

기타치는마술사님의 댓글

작성일 03.21 09:53
와 둘도 힘든데, 오남매라니
이시대 진정한 애국자십니다 ㅠ

대한독립만세님의 댓글

작성일 03.21 10:02
축하드립니다. 멋진분

2082님의 댓글

작성자 2082
작성일 03.21 10:35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꼼짝마라움직이면싼다님의 댓글

작성일 03.21 10:47
존경합니다. 독수리 오형제 아버님.

queensrych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queensryche
작성일 03.21 11:09
기쁘시겠습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앙알앙알님의 댓글

작성자 앙알앙알
작성일 03.21 12:0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랑스러운 귀한 딸이네요~~

CAMERA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CAMERA
작성일 03.21 14:28
와...진짜,,,둘도 키우기 힘든데...5...ㅠ 존경합니다~

거긴너무멀어님의 댓글

작성일 03.21 18:08
따님과 사이가 좋으시군요.^^

Castle님의 댓글

작성자 Castle
작성일 03.23 22:24
아!  전 아직 한참 더 기다려야 할듯 합니다.
언제 졸업할려나??

무지개발자님의 댓글

작성자 무지개발자
작성일 03.24 01:58
축하드립니다
자식이 주는 기쁨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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