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받고 집 도착했습니다
블
블랙스노우 (221.♡.242.63)
2025년 3월 22일 PM 09:59 · 수정됨(03. 23. 07:41)
조회 583 공감 0
같은 생각인 분들과
마음을 모아 소리치니 막혔던 속이 풀리고, 치유되네요.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돌아오는 버스는 거의 선착순 느낌......ㅠㅠ
그리고 27일 오후 반차 일정표에 써 놓았습니다.
그때 또 만나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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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3.22 · 14.♡.220.28
귀중한 시간 할애하며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3.22 · 182.♡.19.206
고생하셨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솔솔고래
25.03.22 · 223.♡.80.129
{emo:DINKIssTyle-3d-ang-001.webp:100} -
까까마긔
25.03.22 · 117.♡.14.57
고생하셨습니다!! - 놀
놀자망곰이
25.03.22 · 119.♡.142.67
고생하셨습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25.03.22 · 133.♡.55.9
고생하셨어요.
고맙습니다.
{emo:damoang-emo-007.gif:100} - S
someshine
25.03.22 · 61.♡.87.225
집회 나올때마다 발언하는 분들 이야기 듣고 뵈면 정말 많은 분들이 고통 받고
너무 힘들게 일상을 버텨내고 있구나 느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팡팡션
25.03.22 · 117.♡.10.217
서로가 서로의 치유가 됩니다 :)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diynbetterlife
25.03.22 · 59.♡.103.12
{emo:DINKIssTyle-3d-ang-009.webp:100} -
무무명
25.03.23 · 221.♡.236.131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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