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습니다.
벗
벗님 (223.♡.55.131)
2025년 3월 22일 PM 10:47 · 수정됨(03. 23. 01:17)
조회 401 공감 0
이제야 집으로 가며
그 동안 읽지 못헌 게시물들을 읽어봅니다.
저 자리에 함께 끝까지 있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
힘차게 깃발을 흔들고, 힘차게 구호를 외쳤어야 하는데,
한껏 더 힘을 얻으실 수 있도록 했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광장에서, 거리에서 고생하셨던 앙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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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댓글 (13)
-
창창가의고양이
25.03.22 · 182.♡.19.206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emo:damoang-emo-043.gif:100} -
팡팡션
25.03.22 · 117.♡.10.217
매번 감사해요.
꾸준함을 이기는데는 장사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DDUNHILL
25.03.22 · 104.♡.68.24
{emo:damoang-emo-000.gif:100} -
채채게바라
25.03.22 · 211.♡.180.87
깃발 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편히 있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들어 가서 푹 쉬세유~~ -
아아수라장
25.03.22 · 125.♡.188.188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100} -
JJava
25.03.22 · 116.♡.70.94
{emo:damoang-emo-004.gif:100} - 샌
샌프골스커리
25.03.22 · 115.♡.37.97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Ffallrain
25.03.22 · 118.♡.74.177
고생하셨어요 -
Ddiynbetterlife
25.03.22 · 59.♡.103.12
{emo:DINKIssTyle-3d-ang-009.webp:100} -
샤샤일리엔
25.03.22 · 106.♡.8.3
오늘도 얼굴뵐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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