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 기자 보고 정신 못 차리는 홍준표
최
최모군 (125.♡.160.60)
2025년 3월 23일 AM 12:11 · 수정됨(06:03)
조회 3,447 공감 0
처음에 뉴탐사 기자분이 명함 스윽 건네니까 일단 받았다가,
명태균 관련 이야기 나오니까 명함 다시 돌려주네요 ㅋㅋㅋㅋ
기껏 한다는 말이 -> “내가 명태균을 모른다는 말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욧!”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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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작가
25.03.23 · 221.♡.125.57
추한 늙은이... 진짜 부고만 듣고 싶습니다. - 캐
캐라트레이스
→ 윤작가
25.03.23 · 106.♡.199.112
부고조차 듣고싶지 않습니다.
빵에가서 외롭게 쓸쓸히 그동안 괴롭힌사람들 생각하며 조용히 아무도모르게 지옥으로 떨어지시길. -
KKlaus
25.03.23 · 14.♡.51.15
명태균이 진짜 아픈 부분인가보네요
계속 찔러줘야죠 유후~ -
풍풍사재하
25.03.23 · 112.♡.16.113
노무현 대통령 저격수 자처하며
아니면 말구식 폭로의 발정 주둥아리 하나로
지금의 자리에까지 올라왔지만
이제
그 아니면 말구식 폭로의 발정 주둥아리로 개망의 내리막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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