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왔는데 지금 영화보면서 휴대폰 거리낌없이 사용중입니다.
뱃
뱃살마왕 (39.♡.28.90)
2025년 3월 23일 AM 11:26 · 수정됨(13:07)
조회 1,129 공감 0
관람자가 저 혼자거든요.
영화관에서 미리 연락이라도 줬으면 취소했을 것 같은데..
저 혼자 보는데 영화를 틀면 엄청난 적자 일텐데 말이죠... 전기비도 안나오겠네요.
그래도 어제는 세명이서 봤는데... 진짜 영화관이 망해가는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상영관 들어갈 때 까지 직원을 한명도 못봤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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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3.23 · 1.♡.175.202
와! 민폐 반딧불이!! 라고 뭐라 하려고 했는데. 혼자시니 인정요!! ㅋ -
텔텔레파시
25.03.23 · 116.♡.88.13
준스톤 원이어 보시나요 ㅋㅋㅋㅋㅋ -
뱃뱃살마왕
→ 텔레파시 작성자
25.03.23 · 39.♡.28.90
고독한 미식가 입니다.
어젠 백설공주 -
마마티스
25.03.23 · 211.♡.192.81
영화관에서 혼자보는 재미도 좋아요. -
거거덜리우스
25.03.23 · 218.♡.236.74
요샌 들어갈때 검사 안하고 상영 전 태블릿 들고 와서 확인하더라고요
근데 또 시내중심에 있는 영화관은 예전처럼 입장할 때 확인합니다 관수도 많고 관람객도 많아서 그런가봐요 -
예예지
25.03.23 · 116.♡.254.67
전 3번쯤 그런 경험 있어요. 무려 영화관 호황기이던 2008년에도 엄마랑 단둘이 봤어요 ㅋㅋ -
셀셀빅아이
25.03.23 · 125.♡.200.218
개인적으로 코로나19 극심할 때와 거의 비슷합니다.
윤석열 탈옥 후에 더 심해졌습니다.; - R
Rhenium
25.03.23 · 110.♡.13.87
영화 시작하면 잠깐 들어와서 좌석표 대로 앉았나 확인하더라구요. -
Kkissing
25.03.23 · 118.♡.14.141
경제가 대놓고 박살이 난 상황이라 계속 이럴거 같습니다. 탄핵이라도 빨리 되야 사람들이 심리적 안정이 될텐데 헌재 이 개쓰레기들때문에 더 짜증이 나네요. 검새나 헌재판사나 세금 받아먹는 것들이 국민 생각은 진짜 1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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