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거르는 외국인 영화감독
외
외선이 (223.♡.213.102)
2025년 3월 23일 PM 11:49 · 수정됨(03. 24. 08:32)
조회 4,553 공감 0
폭파 성애자 마이클베이
세피아 색감에 슬로우 성애자 잭스나이더
영화적 개연성 따위는 개에게나 주는 감독을 싫어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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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25.03.23 · 1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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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25.03.23 · 203.♡.113.175
개연성이라... 보통 스토리 텔링이 제대로 구사가 안되는 유형인데 잭 스나이더 상위 호환되는 감독이 있긴 하죠. 리들리 스콧... 제가 제작자라면 절대로 리들리 스콧에게 후속편을 안맡깁니다. -
니니파
25.03.23 · 116.♡.6.99
더 록 : ??? - 우
우주ㅁ
→ 니파
25.03.24 · 211.♡.157.179
그때 터트리는 맛 제대로 들여서... 그뒤론 다 펑펑펑 많아졌죠 ㄷㄷ -
하하늘걷기
25.03.23 · 121.♡.93.197
마이클 베이는 있는 척을 안 하는 감독이라서 뇌 빼고 보는 맛으로 봅니다.
잭 스나이더는 원작이 없으면 영화 못 만드는 사람이 원작에 충실하지도 않고 없는 데 있는 척을 해서 싫습니다.
액션 장면 연출은 아주 훌륭하니 괜히 무게감 주려 하지 말고 그런 영화들만 좀 찍었으면 합니다. -
밤밤의테라스
25.03.23 · 14.♡.8.12
잭스나이더의 데뷔작 새벽의 저주는 제가 본 좀비영화 중 탑픽입니다. -
Ggar201
25.03.24 · 222.♡.92.129
둘다 뇌절 제어할 제작자가 있으면 잘합니다. 근데 짬먹고 그럴사람이 없어지니 문제죠. 그냥 촬영감독이나 하면 좋을사람들 -
은은비령
25.03.24 · 175.♡.75.77
잭스나이더 영화 본게 뭐가 있나하고 봤는데, 300, 와치맨,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있네요.
와치맨 하나는 재밌게 봤습니다. -
외외선이
→ 은비령 작성자
25.03.24 · 223.♡.213.102
저도 와치맨, 새벽의 저주는 재미있게 봤네요. -
하하늘걷기
→ 은비령
25.03.24 · 121.♡.93.197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제작에 이름이 올라가 있지 감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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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나이더는 중2병 폭력변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