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생기는 울분이.. 어찌보면 당연한 거였음을 깨달아요
파
파란꿈 (117.♡.10.145)
2025년 3월 24일 A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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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는 서울이다 관습헌법 판결
성폭력 했지만 얼굴 식별할 수 없다 사건
주가조작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유죄인데 영부인만 재판중
여러가지를 다 보아도 사법부의 신뢰는 땅에 떨어졌습니다.
경찰은 비할바가 아니었어요.
더 배운자들, 시험에 합격한 자들이라고 권력을 줬더니 그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새삼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폐지가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 깨닫게 되네요.
헌재는 이번에 윤가를 파면하더라도 신뢰를 회복하지 못 할 겁니다.
언젠가 있을 국짐당 정당해산 사건도 해산판결 하지 않을꺼구요.
이렇게 된 이상 범 민주진영(민주당, 조국당)이 200석 이상 얻어서 개헌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정말 너무 아쉽네요.
이렇게 사회 지도층(?)이 썩어있는데.. 살면서 느끼는 울분쯤은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거였어요. 그냥 세상엔 그렇게 자기 이득이 무조건 우선인, 정의따위는 없는 사람이 많은겁니다. 이게 인류의 현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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