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없지만 되새기는 문장 (프란체스코 교황의 기도문으로 알고 있던)
B
blast (112.♡.34.62)
2025년 3월 24일 A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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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이론을 볼 때, 봤던 문장입니다.
해당 수업 하시는 교수님이 천주교 신자였어서 봤던 거지만..... (전 종교가 없습니다. 그냥 각 종교 철학이 궁금해서 훑어본 정도)
God, give us grace to accept with serenity the things that cannot be changed,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that should be changed, and the wisdom to distinguish the one from the other.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히 받아들이는 은혜를 주시고,
제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용기를 주시며,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라인홀트 니버의 “평온을 비는 기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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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야. 정권 바뀐 후에 특검으로 조지면 됩니다.
에너지 기업에 임대 줬던 것까지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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