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빙삼 : 헌법재판관들이 헌법을 자기 딸 자식정도로만 여겼더라면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5년 3월 24일 AM 11:28 · 수정됨(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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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은 아주 살짝 어겨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헌법을 어겼지만 파면의 정도는 아니다가 무슨말인지 흠!!
댓글 (16)
- 푸
푸딩구
25.03.24 · 175.♡.165.11
??? : 너는 지금부터 내 딸이 아니다 .... -
구구구탄별
25.03.24 · 112.♡.250.170
딸이 당한짓 같이 한거죠
더 역겨워요 -
부부산혁신당
25.03.24 · 121.♡.122.153
딸이 아니라 딸감으로 여기는거겠죠. 지들 자위기구로 쓰고 질리면 내다버리면 되고, 필요하면 다시 가져오고. -
마마법사쿠루쿠루
→ 부산혁신당
25.03.24 · 211.♡.43.195
ㅋㅋㅋ 그쵸, 딱 그정도의 av 딸감이겠죠 -
TT5.3
25.03.24 · 183.♡.59.124
남의 딸이라고 생각한 거죠 -
오오리뒤뚱뒤뚱
25.03.24 · 180.♡.40.151
내 밥그릇일뿐.. -
HHJ아는목수
25.03.24 · 182.♡.242.217
공감능력이 안되면 현실체감이라도 시켜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
맛맛있는이웃
25.03.24 · 140.♡.29.0
처벌도 안 받는 헌법 따위라고 현 정부에서 취급하고 있죠
이럴 때면 더 준엄하게 판결이 내려져야 하는데 내란세력의 똥개 역할만 하고 있으니
정권 바뀌면 법레기들 개밥그릇 다 엎어야겠습니다 -
노노기오기
25.03.24 · 222.♡.138.172
800원 만도 못한 게 헌법이라고 선언한 거네요
이 모든 쓰레기를 한꺼번에 청소하고 싶습니다 -
Ddalpy
25.03.24 · 211.♡.40.10
딸이 총칼을 들고 쳐들어온 자들에 의해 유린 당했는데 '처벌할 정도로 중대하지 않아'라고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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