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준엽 선생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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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3월 24일 AM 11:32 · 수정됨(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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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엘리트들과 비교할 때, 이분보다 퇴보한 현실을 보면서 비통함만 느낍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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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3.24 · 121.♡.2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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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jayson 작성자
25.03.24 · 210.♡.27.130
하... 이 분의 삶 앞에서는 참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ㅠㅠ -
하하바나
25.03.24 · 110.♡.237.139
"총장사퇴! 결사반대! " 당시 학생들이 외쳤던 구호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학생들도 김준엽총장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
FFV4030
→ 하바나 작성자
25.03.24 · 210.♡.27.130
그때 학생회장이 김영춘 씨였죠.. 역사의 격랑이 아직도 멈추지 않네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3.24 · 23.♡.175.209
고대의 자랑은 김성수가 아니라 김준엽 총장님이죠. 김준엽 이전, 이후 통틀어 김준엽 총장님 같은 총장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FFV4030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5.03.24 · 106.♡.74.3
아니 후세들이 김성수(친일 반역자가 맞으나 이승만 반대의 첫 시발점을 만들고 민주당 전신인 호헌동지회를 만들죠) 정도만 되어도 이 사태에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물론 저는 고려대의 자랑이 김준엽 총장이라 생각합니다. -
Qqueensryche
25.03.24 · 14.♡.25.2
선생님 존경합니다. 하지만 저는 며칠 전의 저처럼 오늘을 살아 외치겠습니다. -
FFV4030
→ queensryche 작성자
25.03.24 · 210.♡.27.130
저기서 현실이란 말은 오늘(Today)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상황(situation)을 의미하는 거죠.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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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존경하는 분입니다..
이작가의 이이제이에서 듣고 흠모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