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커뮤니티 운영 규칙을 확인하세요.
X

제육이 국이 됐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2025.03.24 17:38
2,786 조회
10 추천

본문



신랑은 국물 없는 바짝 졸인 스타일 좋아하는데

아이는 국물에 밥 비벼먹는거 좋아해요.


일단 학원 가기 전에 아이 주고, 

신랑 먹을 때는 더 졸여줘야겠어요.


생각보다 국물이 많이 생겼네요 ;;


10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40 / 1 페이지

우주난민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우주난민
작성일 03.24 17:40
단체 급식 스탈이네요 ㄷㄷㄷ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40
@우주난민님에게 답글 맛 없어 보이나요;;

우주난민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우주난민
작성일 03.24 17:41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단체 급식은 항상 맛있읍니다 ㄷㄷㄷ
😀 1

열린눈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열린눈
작성일 03.24 17:40
아들이 우선이죠 ㅋ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42
@열린눈님에게 답글 딸 입니당 제육=아들 같긴 하네요 왠지
😀 1

크리안님의 댓글

작성자 크리안
작성일 03.24 17:41
국물 다 덜어내고 굴소스 기름 추가해서 센불에 저어주세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42
@크리안님에게 답글 굴소스는 아는데 굴소스 기름은 뭐죵;;

크리안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크리안
작성일 03.24 18:19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국물 덜어내고 센불에 저으면 타잖아요
그냥 기름 추가요. 버터도 좋구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8:22
@크리안님에게 답글 아항.. 국물을 덜어내고 기름이나 버터 추가해서 볶아볼게요 :)

크리안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크리안
작성일 03.24 18:23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덜어놓은 국물은 아이고기접시에 뿌려줍니다 ㅎ
1

BlueX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BlueX
작성일 03.24 18:45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버터는 노노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8:47
@BlueX님에게 답글 실험삼아 내일 신랑 출근하고 아이 등교하면 저 혼자 먹는 점심..제 것만 내일 한번 버터에 볶아볼려고요. 제육에 버터.. 마침 빨리 소진해야 하는 버터가 있기도 하고요.

레오야사랑해님의 댓글

작성일 03.24 17:44
저 국물에 밥비벼먹으면 꿀맛이겠는데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46
@레오야사랑해님에게 답글 아이는 한 접시 싹 비우고 가긴 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구린자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구린자
작성일 03.24 17:47
국물 좀 자작하게 하고 싶으면 미리 양념해서 볶고요~
국물 없이 기사식당 스퇄로 하고 싶다면 고기 볶다가 양념투하 합니다요~
내일 점심은 제육으로 가야 할까 봐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53
@구린자님에게 답글 비닐에 양념하고 고기 넣고 담아서 주물럭 거려서 좀 뒀다가 볶으면 양념이 더 잘 스미는 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사이다를 부어봤어요. 그거 부으면 좀 연해진다고 해서요. ㅋㅋ

솜다리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솜다리
작성일 03.24 17:47
국물 없는거 선호합니당~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53
@솜다리님에게 답글 센 불에 바짝 졸여볼게요 :)

스피릿츠님의 댓글

작성자 스피릿츠
작성일 03.24 17:50
요런 두루치기 같은 스탈 좋아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54
@스피릿츠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당 ㅎㅎ

부산혁신당님의 댓글

작성자 부산혁신당
작성일 03.24 17:50
사진만 봤는데도 학식 시절 그 제육볶음 냄새가 사악 도네요.. 츄릅!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55
@부산혁신당님에게 답글 제육은 왠만하면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신랑도 왠만하면 불만없이 잘 먹어주긴 하는데 주말에는 자기가 해서 먹이는거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준다... 뭐.. 그리 생각합니다? ㅎㅎ
😀 1

창가의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일 03.24 17:51
제육은 국물없이 바짝 볶아도 국물이 많아 덮밥으로 비벼먹어도
그냥 맛있는 음식 아닙니까?!
맛있겠어요ㅠㅜ 먹고싶네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56
@창가의고양이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입니당!

주류소님의 댓글

작성자 주류소
작성일 03.24 17:55
김치찌개 = 제육볶음을 만들고 물을 넣으면 된다
제육볶음 = 김치찌개를 만들고 졸이면 된다

이제 졸이기만 하면 됩니다?

주 소비자가 같은 메뉴에서 이렇게 취향이 다르니 고생이시겠습니다 ㅋㅋㅋㅋㅋ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56
@주류소님에게 답글 엌ㅋㅋㅋㅋㅋㅋ 고기 많이 들어간 김치찌개 좋아합니다.ㅎㅎ

단아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단아
작성일 03.24 17:56
전 국물있는거 좋아해요. 비벼먹어야해서..전 고기 요리할때 꼭 키위넣어요. 그럼 야들야들해지거든요. 주기적으로 키위 사다가 잘라서 냉동실에 얼려놓아요. 파인애플은 아에 곤죽을 만들어놔서..키위가 연하게 만드는데 딱 좋더라구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7:59
@단아님에게 답글 파인애플보다는 키위가 더 좋군요. 얼려서 쓰기도 하고요. 아항... 키위를 얼려서 쓰다니 꿀팁입니다.

jayson님의 댓글

작성자 jayson
작성일 03.24 18:05
오히려 좋아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8:09
@jayson님에게 답글 제육은 .. 아니 사실 고기는 물에 담근거든 바짝 구운거든 다 좋습니당

Klaus님의 댓글

작성자 Klaus
작성일 03.24 18:14
국물있게해서 남편분거만 따로 덜어내서 좀 더 자작하게 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8:15
@Klaus님에게 답글 좋은 생각입니다. 신랑 주기 전에 한번 바짝 졸여볼게요.

하이빠따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하이빠따
작성일 03.24 18:18
김치를 많이 넣으셨나 봐요. 달고 맛있는 제육 만드는 법이지용.
두루치기라 해도 괜찮을 비주얼인데 뭐 제육이나 두루치기나 고기를 볶음vs삶음에서 비율 높은 쪽으로 결정되는 거라 상관 없긴 합니다. 참고로 김치를 많이 넣고 국물 나는 게 싫으면 김치를 먼저 볶고 고기를 넣으시면 됩니다.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8:20
@하이빠따님에게 답글 양배추 넣고 볶는걸 좋아하긴 하는데, 채소 먼저 볶고 고기를 넣어볼게요 :)
카레 만들때도 채소 먼저 볶으라고, 그래야 바로 물 넣는 것보다 야채가 덜 무르다고 하더라고요.

까만콤님의 댓글

작성자 까만콤
작성일 03.24 18:24
사실 물을 들이부은거 아니라면 조림의 국물양 조절은 화력이 한답니다.
강한 화력으로 볶으면 국물이 거의 없거나 줄고요
약한불로 뭉근하게 볶으면 국물이 많습니다^^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8:26
@까만콤님에게 답글 센 불로 하면 국물이 있는데도 고기가 타더라고요. 보통 제가 화력을 신랑이 조리할 때보다 약하게 하긴 해요. 신랑은 와서 불을 올리고, 저는 내리고요 ㅎㅎ

뿡뿡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뿡뿡
작성일 03.24 18:40
남편 분 꺼 드릴만큼 덜고, 프라이팬 뜨겁개 가열한 다음에 확 부어서 수분 날려버리세요. 살짝 눌은 맛도 낭 거에요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8:44
@뿡뿡님에게 답글 신랑이 사랑하는 맛입니다. 눌은 맛! 프라이팬부터 가열하는게 팁이군요 :)

쿠쿵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쿠쿵
작성일 03.24 19:12
제가 국물없는 제육 식당 아주머니한테 얻은 비법은 미리 재놓지 말라는거엿습니다.  미리 재놓은걸 요리하면 백퍼 국물이 흥건하다더군요.  요리할떄 양념을 넣어야 국물없는 제육맛이 납니다.
😀 1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24 19:16
@쿠쿵님에게 답글 아?! 미리 재워두면 국물이 생기는군요. 몰랐습니다. 미리 재워두라는 조리법은 종종 본 것 같은데, 그게 국물양하고도 관계가 있었군요.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