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이 국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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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작성일
2025.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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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 1 페이지
크리안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8:19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국물 덜어내고 센불에 저으면 타잖아요
그냥 기름 추가요. 버터도 좋구요
그냥 기름 추가요. 버터도 좋구요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8:22
@크리안님에게 답글
아항.. 국물을 덜어내고 기름이나 버터 추가해서 볶아볼게요 :)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8:47
@BlueX님에게 답글
실험삼아 내일 신랑 출근하고 아이 등교하면 저 혼자 먹는 점심..제 것만 내일 한번 버터에 볶아볼려고요. 제육에 버터.. 마침 빨리 소진해야 하는 버터가 있기도 하고요.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7:46
@레오야사랑해님에게 답글
아이는 한 접시 싹 비우고 가긴 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구린자님의 댓글
작성자
구린자

작성일
03.24 17:47
국물 좀 자작하게 하고 싶으면 미리 양념해서 볶고요~
국물 없이 기사식당 스퇄로 하고 싶다면 고기 볶다가 양념투하 합니다요~
내일 점심은 제육으로 가야 할까 봐요~
국물 없이 기사식당 스퇄로 하고 싶다면 고기 볶다가 양념투하 합니다요~
내일 점심은 제육으로 가야 할까 봐요~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7:53
@구린자님에게 답글
비닐에 양념하고 고기 넣고 담아서 주물럭 거려서 좀 뒀다가 볶으면 양념이 더 잘 스미는 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사이다를 부어봤어요. 그거 부으면 좀 연해진다고 해서요. ㅋㅋ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7:55
@부산혁신당님에게 답글
제육은 왠만하면 맛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신랑도 왠만하면 불만없이 잘 먹어주긴 하는데 주말에는 자기가 해서 먹이는거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준다... 뭐.. 그리 생각합니다? ㅎㅎ
창가의고양이님의 댓글
작성자
창가의고양이

작성일
03.24 17:51
제육은 국물없이 바짝 볶아도 국물이 많아 덮밥으로 비벼먹어도
그냥 맛있는 음식 아닙니까?!
맛있겠어요ㅠㅜ 먹고싶네요
그냥 맛있는 음식 아닙니까?!
맛있겠어요ㅠㅜ 먹고싶네요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7:56
@창가의고양이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입니당!
주류소님의 댓글
작성자
주류소

작성일
03.24 17:55
김치찌개 = 제육볶음을 만들고 물을 넣으면 된다
제육볶음 = 김치찌개를 만들고 졸이면 된다
이제 졸이기만 하면 됩니다?
주 소비자가 같은 메뉴에서 이렇게 취향이 다르니 고생이시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제육볶음 = 김치찌개를 만들고 졸이면 된다
이제 졸이기만 하면 됩니다?
주 소비자가 같은 메뉴에서 이렇게 취향이 다르니 고생이시겠습니다 ㅋㅋㅋㅋㅋ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7:56
@주류소님에게 답글
엌ㅋㅋㅋㅋㅋㅋ 고기 많이 들어간 김치찌개 좋아합니다.ㅎㅎ
단아님의 댓글
작성자
단아

작성일
03.24 17:56
전 국물있는거 좋아해요. 비벼먹어야해서..전 고기 요리할때 꼭 키위넣어요. 그럼 야들야들해지거든요. 주기적으로 키위 사다가 잘라서 냉동실에 얼려놓아요. 파인애플은 아에 곤죽을 만들어놔서..키위가 연하게 만드는데 딱 좋더라구요.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7:59
@단아님에게 답글
파인애플보다는 키위가 더 좋군요. 얼려서 쓰기도 하고요. 아항... 키위를 얼려서 쓰다니 꿀팁입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8:09
@jayson님에게 답글
제육은 .. 아니 사실 고기는 물에 담근거든 바짝 구운거든 다 좋습니당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8:15
@Klaus님에게 답글
좋은 생각입니다. 신랑 주기 전에 한번 바짝 졸여볼게요.
하이빠따님의 댓글
작성자
하이빠따

작성일
03.24 18:18
김치를 많이 넣으셨나 봐요. 달고 맛있는 제육 만드는 법이지용.
두루치기라 해도 괜찮을 비주얼인데 뭐 제육이나 두루치기나 고기를 볶음vs삶음에서 비율 높은 쪽으로 결정되는 거라 상관 없긴 합니다. 참고로 김치를 많이 넣고 국물 나는 게 싫으면 김치를 먼저 볶고 고기를 넣으시면 됩니다.
두루치기라 해도 괜찮을 비주얼인데 뭐 제육이나 두루치기나 고기를 볶음vs삶음에서 비율 높은 쪽으로 결정되는 거라 상관 없긴 합니다. 참고로 김치를 많이 넣고 국물 나는 게 싫으면 김치를 먼저 볶고 고기를 넣으시면 됩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8:20
@하이빠따님에게 답글
양배추 넣고 볶는걸 좋아하긴 하는데, 채소 먼저 볶고 고기를 넣어볼게요 :)
카레 만들때도 채소 먼저 볶으라고, 그래야 바로 물 넣는 것보다 야채가 덜 무르다고 하더라고요.
카레 만들때도 채소 먼저 볶으라고, 그래야 바로 물 넣는 것보다 야채가 덜 무르다고 하더라고요.
까만콤님의 댓글
작성자
까만콤

작성일
03.24 18:24
사실 물을 들이부은거 아니라면 조림의 국물양 조절은 화력이 한답니다.
강한 화력으로 볶으면 국물이 거의 없거나 줄고요
약한불로 뭉근하게 볶으면 국물이 많습니다^^
강한 화력으로 볶으면 국물이 거의 없거나 줄고요
약한불로 뭉근하게 볶으면 국물이 많습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8:26
@까만콤님에게 답글
센 불로 하면 국물이 있는데도 고기가 타더라고요. 보통 제가 화력을 신랑이 조리할 때보다 약하게 하긴 해요. 신랑은 와서 불을 올리고, 저는 내리고요 ㅎㅎ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8:44
@뿡뿡님에게 답글
신랑이 사랑하는 맛입니다. 눌은 맛! 프라이팬부터 가열하는게 팁이군요 :)
쿠쿵님의 댓글
작성자
쿠쿵

작성일
03.24 19:12
제가 국물없는 제육 식당 아주머니한테 얻은 비법은 미리 재놓지 말라는거엿습니다. 미리 재놓은걸 요리하면 백퍼 국물이 흥건하다더군요. 요리할떄 양념을 넣어야 국물없는 제육맛이 납니다.
diynbetterlif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4 19:16
@쿠쿵님에게 답글
아?! 미리 재워두면 국물이 생기는군요. 몰랐습니다. 미리 재워두라는 조리법은 종종 본 것 같은데, 그게 국물양하고도 관계가 있었군요.
우주난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