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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판사들의 이름은 길이 길이 역사에 남겨서 오점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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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thanHunt
작성일 2025.03.25 08:26
726 조회
1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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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남겨야 한다고 봅니다.

진짜 막말로 '친일인명사전'처럼 정말 사람 이름 기입하고 그 사람이 행한 판결 내용 등을 싹 다 정리해서
관습헌법 판결 당시 판사들 이름, 그들이 판결한 것들 이런 모든 것이 역사에 남고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내란 주요임무 종사자들의 탄핵이 인용이 되지 않는 이 딴 개 떡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역사에 남겨서 두고 두고 과오를 알려서 어디서 함부로 이름 못놀리게 만들어야 합니다.


을사년에 참 아이러니 하네요. 이게 을사오적들하고 다를게 뭡니까? 




그리고 며칠이 될지 모르겠지만 며칠 뒤, 당연히 썩 탄핵은 인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탄핵 인용이 된 날! 다들 헌재가 칭찬 받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이걸로 한숨을 돌린 것이지 이 일이 면죄부가 될 순 없음을 우리는 인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진짜 자료 조사(사람별로 판결 조서들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들)를 어찌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면

제가 책 써서 내고 싶습니다. ㅠ.ㅠ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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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 페이지

aeronova님의 댓글

작성자 aeronova
작성일 03.25 08:41
관습한법 운운한 놈들도 포함시키죠

mtrz님의 댓글

작성자 mtrz
작성일 03.25 08:42
그 정도로는 부족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지금의 난국을 타파하는 것부터가 문제인 상황이죠.

catopia님의 댓글

작성자 catopia
작성일 03.25 09:00
후대의 평가 그런거 신경이나 쓸까요?..
개인의 명예나 직업에ㅡ대한 책임감을 생각했다면
지금 이러고 있진 않을 거 같거든요

EthanHunt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EthanHunt
작성일 03.25 09:05
@catopia님에게 답글 물론 말씀대로 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자신의 평판이 담긴 책이 세상에 나돌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자신의 권위와 이미지 유지를 위한 사람, 권위적이고 독선적인 경우. 남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싶어 해서 자신의 명성이 손상되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습니다. 남들 입에 오르내리고 하는 일이 발생하면 신경이 많이 쓰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없는 것보다는 낫다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문제는 이걸 누가 하느냐....!! ㅠ.ㅠ 이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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