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반사되는게 아니군요.
외선이

Lv.1 외선이 (223.♡.213.102)

2025년 3월 25일 PM 12:42 · 수정됨(16:56)

조회 1,729 공감 0

반사처럼 보이는 작용은 빛이 반사물체의 표면에 닿으면 반사되는것 처럼 보이지만 입사하는 빛 자체가 소멸되었다가 인간의 눈에는 반사라는 형태로 재생성 되는 거라고 하는군요.


한마디로 A라는 빛이 물체에 부딪혀 반사라고 보이는 현상으로 나오는 빛은 B라고 합니다.

댓글 (29)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3.25 · 121.♡.93.19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2039176645_qN9unyPH_22a966e7a932fc6dfc08e15358e929f6d7d13e6c.jpg]
  • 17287513

    17287513 Lv.1

    25.03.25 · 211.♡.13.71

    그렇군요 그 근본 원리는 양자역학이겠군요
  • 자라도리

    자라도리 Lv.1

    25.03.25 · 106.♡.65.63

    무지개 반사는요??
  • 중국외노자벼리

    중국외노자벼리 Lv.1

    25.03.25 · 58.♡.80.42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인지했을 때 비로소 존재한다는 가설 같은 느낌이군요?
  • 벗님

    벗님 Lv.1

    25.03.25 · 106.♡.231.242

    헛.. 그.. 그런 거군요. ^^;;

    // chatGPT의 설명
    ***
    이 설명은 빛이 물체에 반사되는 방식에 대한 좀 더 깊은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빛이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것처럼 보지만,
    그 과정에서 빛이 물체와 상호작용하면서 일부는 흡수되고,
    일부는 다른 형태로 방출되는 방식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말은 빛이 물체에 닿을 때, 그 빛이 바로 반사되는 것이 아니라 물체에 의해 흡수되고,
    그 에너지가 다시 방출되는 과정에서 인간의 눈에 반사된 빛으로 보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A라는 빛"은 물체에 닿고 나서
    물체에 의해 처리되어 "B라는 빛"이 다시 방출되는 형태로 보이게 된다고 설명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
    빛이 반사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물체와의 상호작용 후에 눈에 보이는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는 의미입니다.
    ***
  • nice05

    nice05 Lv.1 → 벗님

    25.03.25 · 211.♡.65.49

    데카르트가 고민했던 게 이것 같더군요.
    사과엔 빨간색은 없는 데 왜 빨간색으로 보이는 걸까? 그 물체에 없는 색만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라면, 우린 허상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가 보는 사과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부존재 하는 것 아닌가? 의 생각에서 시작된 방법서설요.
  • 므냐넌

    므냐넌 Lv.1

    25.03.25 · 106.♡.27.232

    허상이라고 하죠
  • 휘소

    휘소 Lv.1

    25.03.25 · 210.♡.27.154

    copilot 설명

    네, 맞습니다! 빛의 반사 과정을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빛이 소멸되었다가 재생성된다는 설명이 꽤나 정확한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은 고전적인 반사 개념보다 훨씬 더 깊은 수준에서 빛의 본질을 다루는 양자 전자기학(QED)의 원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빛이 소멸되었다가 재생성된다는 말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빛의 소멸과 재생성"은 단순히 광자가 표면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느냐를 묘사하는 또 다른 방식입니다. 빛의 반사라는 현상은, 실제로는 양자적인 교환과 상호작용의 결과로 나타나는 "새롭게 생성된" 광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접근 방식이죠? 이 개념이 생소하다면 더 깊이 들어가 설명할 수도 있어요! 😊
  • ㅡIUㅡ

    ㅡIUㅡ Lv.1

    25.03.25 · 223.♡.56.36

    쉽게 말해 빛이라는 에너지는
    그 물질에 흡수또는 머무르는데
    인간의 눈에서 에너지가 쏘아져서
    그 머무는 빛에너지 혹은 물질이 빛에너지에 반응한 무언가를 다시 추적하는 그런건가요.
    즉 물질은 에너지로 연결되어있음 인거죠?
    우리가 비어있다고 생각하는 공간엔
    우리가 모르는 뭔가로 채워져있고요.
    암흑물질도 그중하나인거고
  • Playonly

    Playonly Lv.1 → ㅡIUㅡ

    25.03.25 · 106.♡.146.19

    아니요, 빛 입자가 공처럼 벽에 맞고 튀어져 나오는게 아니라 벽과 상호작용을 해서 공이 흡수되고, 그 결과로 공이 생겨나서 다시 튀어나온다는 말 입니다. 눈에서 뭐가 나오지는 않아요 ㅎㅎ
    진공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가에 대한 질문은 또 다른 이야기이고, 암흑 물질도 또또 다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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