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윤석열’을 매번 ‘윤석열 당선자’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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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벗님

작성일
2025.03.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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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석열’을 매번 ‘윤석열 당선자’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당선된 것은 맞으니까요.
그래서, ‘윤석열 당선자’라고 부르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그가 대통령직을 맡아서 정말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을 위해 봉사했는가?
여기에는 동의할 수 없으니, ‘당선자’ 말고 다른 호칭으로는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저 연기력도 그리 출중하지 못한, ‘우둔한 연기자’였을 뿐이었죠.
저 ‘당선자’가 맡은 대한민국,
‘과연 5년을 어떻게 잘 버티려나’,
‘그때까지 대한민국이 멀쩡하려나’.
이런 고민을 하고 있었죠.
설마 이 기간도 다 채우지 않고, ‘내란’을 일으키며
아예 나라를 뒤집어 버릴 것이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증거들을 모아보면,
국내 상황만으로도 최소 수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을 것이고,
끝끝내 북한에 도발해서 북한과의 국지전, 전면전을 일으켰다면
이렇습니다.
최소 사망 및 부상자는 수백만 명,
최대 사망 및 부상자는 한반도 인구 절반 이상이 사망.
정말 미친 거죠.
방송에 나와서 내뱉는 그 말들이 농담이 아닌 겁니다.
실제로 도발을 했지만, 오히려 북한이 대응하지 않았던 거에요.
// 미친 자 '윤석열 내외'가 계획하고 있던 '완성적인 비상계엄'이 실현되었으면..
https://damoang.net/free/3379632
이제, 이 ‘미친 자’를 그만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선자’가 아닌, 다른 공식적인 호칭으로 부르고 싶어요.
언제까지 ‘미친자 윤석열 내외’라고 부를 수는 없잖아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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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