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윤석열’을 매번 ‘윤석열 당선자’라고 불렀습니다..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25일 PM 04:14 · 수정됨(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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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윤석열’을 매번 ‘윤석열 당선자’라고 불렀습니다.

그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당선된 것은 맞으니까요.

그래서, ‘윤석열 당선자’라고 부르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그가 대통령직을 맡아서 정말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을 위해 봉사했는가?

여기에는 동의할 수 없으니, ‘당선자’ 말고 다른 호칭으로는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저 연기력도 그리 출중하지 못한, ‘우둔한 연기자’였을 뿐이었죠.


저 ‘당선자’가 맡은 대한민국,

  ‘과연 5년을 어떻게 잘 버티려나’,

  ‘그때까지 대한민국이 멀쩡하려나’.


이런 고민을 하고 있었죠.

설마 이 기간도 다 채우지 않고, ‘내란’을 일으키며

아예 나라를 뒤집어 버릴 것이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증거들을 모아보면,

국내 상황만으로도 최소 수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을 것이고,

끝끝내 북한에 도발해서 북한과의 국지전, 전면전을 일으켰다면

이렇습니다.

  최소 사망 및 부상자는 수백만 명,

  최대 사망 및 부상자는 한반도 인구 절반 이상이 사망.


정말 미친 거죠.

방송에 나와서 내뱉는 그 말들이 농담이 아닌 겁니다.

실제로 도발을 했지만, 오히려 북한이 대응하지 않았던 거에요.


// 미친 자 '윤석열 내외'가 계획하고 있던 '완성적인 비상계엄'이 실현되었으면..

https://damoang.net/free/3379632


이제, 이 ‘미친 자’를 그만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선자’가 아닌, 다른 공식적인 호칭으로 부르고 싶어요.

언제까지 ‘미친자 윤석열 내외’라고 부를 수는 없잖아요.



끝.

댓글 (1)

  • 규링

    규링 Lv.1

    25.03.25 · 1.♡.74.43

    전 죄다 윤ㅆㄲ나 굥이라고 불렀었는데... 저보단 그래도 사람 대접을 해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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