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답답했던 속이 뚫리는것 같아요. 이제 헌법재판소도 바른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알
알로에비어 (112.♡.217.143)
2025년 3월 26일 PM 03:50
조회 286 공감 0
대한민국의 모든 법과 질서가 무너지는것을 실시간으로 보자니
너무나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그나마 오늘 제대로 된 법질서를 보니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이제 헌법 재판소가 자기 할일을 당연하다는 듯이 한다면
그동안 화났던거 잊어 드릴게요.
빨리 선고일을 내 놓으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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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25.03.26 · 218.♡.1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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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란 불안증이 고조되고 있었는데..
그나마 좀 한풀 꺽인거 같습니다.....
오늘은 좀 마음을 내려놓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