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포장해왔습니다
C
challengers (118.♡.84.182)
2025년 3월 26일 PM 11:18 · 수정됨(03. 27. 00:06)
조회 929 공감 0
집에가는길에 낮보다 기분이 좀 괜찮아졌는데
왜인지 생각해보니 너무 당연한 판결에, 너무나 상식적인 판결이 기뻐했던거였습니다. 어떻게보면 이게 정상적인데 너무 비정상적인 시간을 보내서 그랬는지 여태껏 제 기분도 좀 우울해져있었던거같았어요. 지금 사장남천동 들으면서 국밥 먹으면서 맘껏 웃고있습니다~
부산은 살짝 흐려져서 비가 흩날리고 있어요.
사장남천동 댓글보니 영남이라고 뭐라하시던데 그러지 말아주세요. 그래도 우리는 그러지말아요.
남은 3월에 더 기분좋은 뉴스 듣고싶네요.
굿밤하십숑~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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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3.26 · 220.♡.235.240
부산 앙님들 화이팅 입니다!{emo:DINKIssTyle-3d-ang-012.webp:100} -
Cchallengers
→ 설중매 작성자
25.03.26 · 118.♡.84.16
집회 못나가서 마음의 빚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앙!{emo:damoang-air-007.gif:100} -
생생각필수
25.03.26 · 180.♡.191.134
저도 오랜만에 기분 좋은 밤입니다. -
Cchallengers
→ 생각필수 작성자
25.03.26 · 118.♡.84.16
역시 헬마가 시원하게 풀어줘서 시원합니다~ 남은시간도 굿밤 보내세요! -
Mmetalkid
25.03.26 · 14.♡.2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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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llengers
→ metalkid 작성자
25.03.26 · 118.♡.84.16
아이 , 웃는자가 이기는자입니다{emo:damoang-emo-018.gif:100} -
Mmetalkid
→ challengers
25.03.26 · 14.♡.221.74
국밥 먹는 분이 이기는 자죠.{emo:DINKIssTyle-face-005.webp:100} -
Cchallengers
→ metalkid 작성자
25.03.27 · 118.♡.84.246
꿀맛입니다~~~~ 부산은 정구지넣고 먹어야 제맛이지예! 부산오시믄 한그릇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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