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박범계 개 답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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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기

작성일
2025.03.2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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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가 뭔 말 하는지를 모리나???
하... 진짜 답답이 판사 출신
무슨 국회의원들끼리 의결하고 선포하면 국민이 따라줄거라고??
답답하네요 레알...
그래서 어쩌라고?
법관의 양심을 믿자????
돌겠네요 진짜..
1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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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
/ 1 페이지
개비기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7 08:37
@열린눈님에게 답글
맞습니다.. 판을 엎을 생각을 하고 컨틴전시 플랜을 묻는데...
당 내에서 왜 이렇게 강하게 안나갔는지... 결국 저냥반들이 그 입들이구나 싶네요..
당 내에서 왜 이렇게 강하게 안나갔는지... 결국 저냥반들이 그 입들이구나 싶네요..
chyulining님의 댓글
작성자
chyulining

작성일
03.27 08:36
박범계 발언 듣고 국짐과 윤석열이 얼마나 행복해 할지..
준비 조차도 성급하다는 말을 듣고 깜놀 했습니다.
준비 조차도 성급하다는 말을 듣고 깜놀 했습니다.
그린파파야12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7 11:48
@chyulining님에게 답글
순한맛 수박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박의원은 늘 그런 스탠스였어요.
박의원은 늘 그런 스탠스였어요.
주로눈팅러님의 댓글
작성자
주로눈팅러

작성일
03.27 08:37
언제까지 선의만 믿겠다는건지..
저런 분들땜에 민주당이 그리 우려하는 역풍이 오히려 불겠다싶어요
듣고있자니 답답증이 밀려오네요
저런 분들땜에 민주당이 그리 우려하는 역풍이 오히려 불겠다싶어요
듣고있자니 답답증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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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눈님의 댓글
작성자
작은눈

작성일
03.27 08:38
이게 나이브 라는겁니다
그렇게 양심있고 법 잘지키는 양반들이
불법 계엄을 하고
국회의원 및 주요인사 잡아 가두거나 할 생각을 합니까?
그렇게 양심있고 법 잘지키는 양반들이
불법 계엄을 하고
국회의원 및 주요인사 잡아 가두거나 할 생각을 합니까?
취미생활자님의 댓글
작성자
취미생활자

작성일
03.27 08:39
딱 답정너 어그로에 댓글 다는 느낌입니다.
질문하는 사람의 질문을 이해하고 대답을 해야지..
무슨 자기 하고 싶은 말만 계속 하네요.
질문하는 사람의 질문을 이해하고 대답을 해야지..
무슨 자기 하고 싶은 말만 계속 하네요.
썸머이즈커밍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7 09:03
@하늘오름님에게 답글
4/18일까지는 사실상 답이 없다라는 겁니다.
아니면 무슨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무슨 방법이 있나요?
JeiKei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7 11:19
@썸머이즈커밍님에게 답글
김어준은 4월 18일 이후의 최악에 상황을 미리 논의하자는 얘깁니다.
그때 가서 방법을 찾아 보자는 게 아니고
그리고 저 닭대가리는 국민에게 해줘정치를 부탁하는게 당연하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때 가서 방법을 찾아 보자는 게 아니고
그리고 저 닭대가리는 국민에게 해줘정치를 부탁하는게 당연하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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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오름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7 17:55
@썸머이즈커밍님에게 답글
그렇게 말씀하시면 4/18일 후에도 사실상 답은 없는데요;;;
근데 그렇게 되면 안되니까 무슨 방법이든 미리 찾아봐야 한다는 얘기죠. 지금 상황이 정상은 아니잖습니까?
근데 그렇게 되면 안되니까 무슨 방법이든 미리 찾아봐야 한다는 얘기죠. 지금 상황이 정상은 아니잖습니까?
개비기님의 댓글
작성자
개비기

작성일
03.27 08:40
오죽하면 총수가 빡쳐서 얘기하네요..
긍정적인 생각 갖고 시위하고 하는거 국민이 나갈테니까
국회의원들 니들은 최악을 상정하고 준비하고 해나가라
이건데... 자꾸 뚱딴지 같은 말만 되풀이
으이구...
긍정적인 생각 갖고 시위하고 하는거 국민이 나갈테니까
국회의원들 니들은 최악을 상정하고 준비하고 해나가라
이건데... 자꾸 뚱딴지 같은 말만 되풀이
으이구...
2082님의 댓글
작성자
2082

작성일
03.27 08:41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법무부장관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때에 하던 것 보면
굥한테 쫄아서 한 것 없습니다.
지금 입만 벌리는 것 이해됩니다.
법무부장관도 하지 않았습니까?
그때에 하던 것 보면
굥한테 쫄아서 한 것 없습니다.
지금 입만 벌리는 것 이해됩니다.
lioncats님의 댓글
작성자
lioncats

작성일
03.27 08:42
죽으면 끝이에요 아조씨 같이 삽시다 돈 나눠달라 권력 나눠달라는 말 아니잖아요 저도 당신도 모두도 학살없는 세상에서 살게만 합시다
4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리바님의 댓글
작성자
리바

작성일
03.27 08:42
일단 앞에는 강성 2분 모시고 뒤에 온건파 3명 모신 것 같긴 하네요. 각 케이스 다 소개하고 욕 처먹는 거 보고 좀 바꿔라 하는 식으로 방송한다고 생각하렵니다...
그린파파야123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7 11:59
@niceosh님에게 답글
동의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살아와도 됐던 시절이었으나 현재는 긴급하고 중차대한 상황인데도 답없는 소리를 하고 있더군요.
수박 처내듯 상황을 못 읽고 뜬구름 잡는 소리하는 묵은 정치인은 당원들이 처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살아와도 됐던 시절이었으나 현재는 긴급하고 중차대한 상황인데도 답없는 소리를 하고 있더군요.
수박 처내듯 상황을 못 읽고 뜬구름 잡는 소리하는 묵은 정치인은 당원들이 처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호오옹님의 댓글
작성자
호오옹

작성일
03.27 08:45
그동안 민주당 제대로 안돌아가게 했던 이유죠. 한둘이 아닐겁니다.
개인적으론 지금상황에 역풍소리 하는 것들은 미련없이 다 쳐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론 지금상황에 역풍소리 하는 것들은 미련없이 다 쳐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마을이님의 댓글
작성자
마을이

작성일
03.27 08:46
세상 참 편하게 살아온 게 티가 납니다.
악의로만 똘똘 뭉친 사람들에게 당해 봐야 되요.
그걸 두 눈 뜨고 똑똑히 봤음에도 저런다는 건
이제까지의 삶이 탄탄대로였다는 거니까요. -0-
악의로만 똘똘 뭉친 사람들에게 당해 봐야 되요.
그걸 두 눈 뜨고 똑똑히 봤음에도 저런다는 건
이제까지의 삶이 탄탄대로였다는 거니까요. -0-



빨간시계님의 댓글
작성자
빨간시계

작성일
03.27 08:48
운전하면서 라디오처럼 듣는데 18일에 안되면 그 때 논의해보자하는 대목에서 숨이 턱 막혔습니다. 제발 국민들 좀 생각해달라고요 ㅠㅠ
grannysyard님의 댓글
작성자
grannysyard

작성일
03.27 08:51
듣다가 욕했습니다. 국민들만 몸빵하면 뭐 상황이 다 좋아진다는 건지 아오.
94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지와타네호님의 댓글
작성자
지와타네호

작성일
03.27 08:51
어디 출연이나 하고 불러주니 떠드는거지
실행력도 없고 그 순간만 즐기는 사람
법무부장관때 등산이나 하고 절이나 가던거 말고는
그때 뭐했는지 기억나는거 없는걸 보여주는거죠
기대를 하지 말아야죠
실행력도 없고 그 순간만 즐기는 사람
법무부장관때 등산이나 하고 절이나 가던거 말고는
그때 뭐했는지 기억나는거 없는걸 보여주는거죠
기대를 하지 말아야죠
썸머이즈커밍님의 댓글
작성자
썸머이즈커밍

작성일
03.27 08:56
나이브 한게 아니라 ...
"사실상 답이 없다" 라는 겁니다.
바로 양부남도 이야기 했잖아요.. 4/18일까지는 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 라고요.
다른 분(이건태?)도 이 상황에서 국회가 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라고 이야기 했구요.
김어준이 원하는 답이 있는거 같은데 그것도 4/18일 이후에나 가능한것이지 4/18일 이전에는 안되는것들이죠.
"사실상 답이 없다" 라는 겁니다.
바로 양부남도 이야기 했잖아요.. 4/18일까지는 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 라고요.
다른 분(이건태?)도 이 상황에서 국회가 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라고 이야기 했구요.
김어준이 원하는 답이 있는거 같은데 그것도 4/18일 이후에나 가능한것이지 4/18일 이전에는 안되는것들이죠.
fsszfeaja님의 댓글
작성자
fsszfeaja

작성일
03.27 09:29
박범계는 저러니 계엄때 투표를 못했죠.. 아무리 택시기사가 2찍이여도 싸워서라도 빨리왔어어야죠.. 아마 돈 좋아하는 2찍들 돈더 준다면 무조건 빨리 왔겠죠.. 융통성이라는게 없는 사람같아서 볼때마다 답답하네요..
freeking님의 댓글
작성자
freeking

작성일
03.27 09:36
박범계가 누구입니까!
법무부 장관 시절 윤수괴에 대해서
기자가 권한을 쓰실 건가요? 라고 묻자
그러지 않겠다고 한 사람 입니다.
법무부 장관 시절 윤수괴에 대해서
기자가 권한을 쓰실 건가요? 라고 묻자
그러지 않겠다고 한 사람 입니다.

piuma님의 댓글
작성자
piuma

작성일
03.27 09:42
저랑 같은 심정이시네요.
김어준 말도 알아듣지도 못하고
판사라서 그런지 판사에 대해서는 아주 호의적이고
게다가 다스뵈이다 나와서 법무부 장관 시켜주면 한동훈 윤석열 잡는다고 하더니
등산 사진만 페북에 올렸던 작자죠.
박범계는 믿으면 안됩니다.
뱀 수준이예요
김어준 말도 알아듣지도 못하고
판사라서 그런지 판사에 대해서는 아주 호의적이고
게다가 다스뵈이다 나와서 법무부 장관 시켜주면 한동훈 윤석열 잡는다고 하더니
등산 사진만 페북에 올렸던 작자죠.
박범계는 믿으면 안됩니다.
뱀 수준이예요


fsszfeaja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27 11:06
@piuma님에게 답글
노무현대통령이 사람잘 보죠… 박범계가 사법부개혁하겠다 법무부장관 시켜달라했는데 지역에 가서 국회의원하라고 해서 서운했다고 하던데 노무현대통령이 왜그랬는지 지나보니 이해가 가네요..
소우주님의 댓글
작성자
소우주

작성일
03.27 09:45
그냥 한마디로 일을 잘 안하는 느낌이에요.
이제 에너지가 없으시면 은퇴하셔서
편하게 책 읽으시면 될 분 같습니다.
이제 에너지가 없으시면 은퇴하셔서
편하게 책 읽으시면 될 분 같습니다.
4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ninja7님의 댓글
작성자
ninja7

작성일
03.27 10:01
이 상황에서도 박범계 까는 글이 먼저 올라온다고요? 이해가 안가네요. 집중력 흐트러트리는 글이네요. 님께서 쓰신 글들을 살펴보니 너무 불안을 퍼트리신다고 생각되네요.
Leinhart님의 댓글
작성자
Leinhart

작성일
03.27 10:53
박범계가 안 되는 이유죠.
곽종근 사령관 진술 이끌어낸 공은 있지만
딱 거기까지.
크게 쓰일 수도 있는 자리에 갔었지만
(법무부장관)
아무고토 못했으니 이제 더 크게 쓰일 일은 없고,
없어야 합니다.
곽종근 사령관 진술 이끌어낸 공은 있지만
딱 거기까지.
크게 쓰일 수도 있는 자리에 갔었지만
(법무부장관)
아무고토 못했으니 이제 더 크게 쓰일 일은 없고,
없어야 합니다.
YOROCHIC님의 댓글
작성자
YOROCHIC

작성일
03.27 10:58
박범계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 개혁할 때도 태평이더니...
아직도 태평이네요...
하...
위에서 말씀하셨지만, 앞에 두 분과 박범계, 양부남, 이건태 이 세 명,
상황 인식하고 대비책을 강구하는 측면에서 너무 한가하고 태평하고,
우리는 국민들만 믿는다 이런 무책임한 생각만 하고 있는 거 같네요.
최소한 국회의원이 가진 모든 권한을 동원해서 뭐라도 하면서,
국민들한테 뭘 해 달라고 해야 하는건데...
국민들보다 더 많은 권한이 있는 국회의원들이
우리들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국민들이 나서주셔야 한다?
판검사 출신들이면 국회의원이 가지고 있는 법률적 최대 권한이 어디까지인 것이고,
어느 선까지 가능하다 이런 걸 얘기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판검사 출신도 아닌 노종면 의원도 머리 쥐어 짜내서 이래 저래 최악을 대비한 방안을 마련하려고 애를 쓰는데... 하...
도대체 국회의원은 뭘 위해서, 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태평이네요...
하...
위에서 말씀하셨지만, 앞에 두 분과 박범계, 양부남, 이건태 이 세 명,
상황 인식하고 대비책을 강구하는 측면에서 너무 한가하고 태평하고,
우리는 국민들만 믿는다 이런 무책임한 생각만 하고 있는 거 같네요.
최소한 국회의원이 가진 모든 권한을 동원해서 뭐라도 하면서,
국민들한테 뭘 해 달라고 해야 하는건데...
국민들보다 더 많은 권한이 있는 국회의원들이
우리들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국민들이 나서주셔야 한다?
판검사 출신들이면 국회의원이 가지고 있는 법률적 최대 권한이 어디까지인 것이고,
어느 선까지 가능하다 이런 걸 얘기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판검사 출신도 아닌 노종면 의원도 머리 쥐어 짜내서 이래 저래 최악을 대비한 방안을 마련하려고 애를 쓰는데... 하...
도대체 국회의원은 뭘 위해서, 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jkd385님의 댓글
작성자
jkd385

작성일
03.27 13:01
착각하면 안되는게
검찰출신 의원은 민주당이고 타당이고 간에
검찰해체를 어떻해서든 막고싶어해요.
막다가 본인 커리어 안날아갈 수준에서
끊임없이 뒤로 물밑작업합니다.
검찰에 의해 난도질 당한 몇몇 검사출신 의원이나
오피니언 리더를 제외한 모든 검사출신들은,
검찰해체 막기가 그들의 최우선 과제 중에 하나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얻어낸 최고의 인적/물적 네트워크와 미래 먹거리가
검찰 안에서 나오고,
또 이 검찰조직이 현재와 같이 유지됨으로써 존재하는데,
어떻게 그들이 안 그럴수 있겠습니까.
검찰 개혁을 원하시면
검사출신은 민주당이고 나발이고 간에 믿지 마세요.
사기꾼 새x들이예요.
뒤에선 다 소시오패스 수준으로 딴소리 하고 다닙니다.
내부정보망 연결을 위해 필요한 존재들이지,
그들이 진정성을 갖고 있다든가
심지어 그 정보들에 대한 진실을 얘기하고 있다고 믿으면 안됩니다.
검찰출신 의원은 민주당이고 타당이고 간에
검찰해체를 어떻해서든 막고싶어해요.
막다가 본인 커리어 안날아갈 수준에서
끊임없이 뒤로 물밑작업합니다.
검찰에 의해 난도질 당한 몇몇 검사출신 의원이나
오피니언 리더를 제외한 모든 검사출신들은,
검찰해체 막기가 그들의 최우선 과제 중에 하나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얻어낸 최고의 인적/물적 네트워크와 미래 먹거리가
검찰 안에서 나오고,
또 이 검찰조직이 현재와 같이 유지됨으로써 존재하는데,
어떻게 그들이 안 그럴수 있겠습니까.
검찰 개혁을 원하시면
검사출신은 민주당이고 나발이고 간에 믿지 마세요.
사기꾼 새x들이예요.
뒤에선 다 소시오패스 수준으로 딴소리 하고 다닙니다.
내부정보망 연결을 위해 필요한 존재들이지,
그들이 진정성을 갖고 있다든가
심지어 그 정보들에 대한 진실을 얘기하고 있다고 믿으면 안됩니다.
정소추님의 댓글
작성자
정소추

작성일
03.27 14:05
검사출신 2명의 의원들이 장관님~ 호칭하면서 부르는거보니 속터지더군요 :( 지난번에 김기표도 친애하는 박범계의원님 어쩌구해서 총수가 겸공에서 그런 호칭하지말라 핀잔줬죠.
달리는치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