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잊혀진 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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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슬이
작성일
2025.03.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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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우리에게 잊혀진 인물이죠.
포부도 당당하게 검찰이 손을 댔지만...
이젠 잊혀져버렸네요.
1월 이후 기사도 없어요.
어쩐지 손 댔다 했더니만..요.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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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1 페이지
바다가오리님의 댓글
작성자
바다가오리
작성일
03.27 09:35
건진쪽이 명태균보다 더 심각하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슬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이슬이
작성일
03.27 09:38
@바다가오리님에게 답글
명씨도 잊혀지겠죠...
gar201님의 댓글
작성자
gar201
작성일
03.27 09:38
건진 1년정도만에 팽 당했단 얘기 많지 않았나요
43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이슬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이슬이
작성일
03.27 09:38
@gar201님에게 답글
2025년 1월 불구속이 최근 기사입니다.
결국 쿵짝한거 아닐까 싶네요.
결국 쿵짝한거 아닐까 싶네요.
꿀복숭아님의 댓글
작성자
꿀복숭아
작성일
03.27 09:43
천공도 어디 공항에서 보였다는 말 있었는데 그 뒤로 사라졌죠.
106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이슬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이슬이
작성일
03.27 09:52
@꿀복숭아님에게 답글
그쵸. 지들의 약점인물들은 모두 어딘가로 빼돌린 상태이죠.
잘난척하기 좋아하는 천공도 하루 아침에 사라졌죠...
잘난척하기 좋아하는 천공도 하루 아침에 사라졌죠...
46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케이건님의 댓글
작성자
케이건
작성일
03.27 09:47
증거인멸은 열심히도 하고 있나 보네요... 이놈이나 저놈이나...
벽오동심은뜻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