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외화로 주입된 가짜 추억들 경연대회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3월 28일 AM 08:32 · 수정됨(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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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화에서 수영이요 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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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3.28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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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3.28 · 89.♡.101.177
황야를 지나다 밤에 모닥불 앞에 앉아 콩통조림 끓여먹던 추억이 있네요 ㄷㄷㄷ -
33분인생
25.03.28 · 211.♡.187.21
크라운 베이커리?에서 바게뜨빵 사면 종이봉투에 넣어줬던 기억이...있는듯도 없는듯도 하군요ㅋㅋ -
까까만콤
25.03.28 · 118.♡.7.16
아 저 스쿠루지 오리아저씨 보니까 생각난게 저도 그 애니에서 나온 금화 한닢을 거치해놓는 그 유리케이스가 로망이었어요.
그런데 어린시절 구할수는 없으니까 거치대는 과학상자로 제가 뚝딱뚝딱 했는데 그 반구형 유리를 구할수가 없었죠.
저는 그걸 거치해놓고 보고싶은 로망이 있었습니다 ㅋ -
ㅡㅡIUㅡ
25.03.28 · 223.♡.54.219
저는 두기의 일기쓰는 컴퓨터
그것이 우리의 일상이 되었죠 -
배배불뚝이아저씨
25.03.28 · 222.♡.55.158
저는 다락방 서랍에서 꺼낸 오래된 오르골 안에 숨은 연인 사진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서서울꼬북
25.03.28 · 1.♡.181.79
애플파이 본고장에서 먹어보고 너무 달아서 한입먹고 못 먹었죠. ㅋㅋ -
밝밝은계절
25.03.28 · 112.♡.40.2
미국에는 날씬하고 몸매 좋은 이들이 도처에 깔려있다는 인식...
1998년 겨울 첫 해외출장이자 미국출장에서 무참히 깨지고 말았습니다.
모두가 뚱땡이.... 한편으로는 안심.... -
Kkissing
→ 밝은계절
25.03.28 · 118.♡.7.193
마른 체형의 친구가 미국 언어연수 1년 다녀오더니 돼지가 되서 돌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 -
꼬꼬지보리
25.03.28 · 125.♡.69.5
저도 나니아 연대기 영화 보면서
저게 얼마나 맛있길래
애가 친구도 형제자매도 홀라당 악당한테 넘길까 궁금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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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서 쌉인정이요
저건 저때도 지금도 개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