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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헌재가 아니라 민주당 게시판에 글 적어야 할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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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고스트246
작성일 2025.03.28 09:23
221 조회
2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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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주 열리는 민주 시민들의 파면 선고 요구 집회와 경제 외교 등 국가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헌재는 알수 없는 이유로 파면 선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고를 하지 않는것이 목적이든 선고를 못하는 상황이든 시간은 점점 내란세력에게 유리하게 굴러갑니다.

답도 없는 헌재 게시판 보다 민주당 홈페이지에 글을 적어야 겠다 싶어 가보니 마침 민주응답센터에 국무위원 일괄 탄핵 청원이 26일부터 올라와 있네요. 하지만 청원 동의가 500명 수준으로 1% 입니다. 이렇다면 민주당 내에서도 아직도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보자고 역풍 우려한다는 의견에 무게가 더 실리지 않을까요? 

일괄 탄핵이 시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가셔서 청원 동의라도 해야 오늘 겸공에 나온 노종면 의원 같은 분들의 의견에 힘을 보태는거라 봅니다.

칼이 목에 들어오기 직전에 움직이는 것은 너무 위험합니다. 어제 이재명 대표님이 산불피해지역 가셨다가 경호 인력이 경호 실패한 영상을 보며 다들 화가났을겁니다. 대표님 반경 2~3미터 이내 접근 차단하라고 시민들이 요구합니다. 지금 내각 일괄 탄핵도 마찬가지 입니다. 데드라인이 있어도 데드라인보다 2일~3일 먼저 움직여야 돌발 변수에도 대응 할 여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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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1 페이지

탄소님의 댓글

작성자 탄소
작성일 03.28 09:25
오늘 겸공 강유정 의원 말로는 당 내 역풍목소리는 없다고 합니다.
지금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건 더 많은 국민이 광장에 나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63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자야남편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자야남편
작성일 03.28 09:26
https://petitions.theminjoo.kr/25084004N3DEKEF

해당 내용이 올라와있는 동의 게시판 입니다.
일단 당원이어야 동의 가능합니다.
저는 528번째 동의 하고 왔습니다.

고스트246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고스트246
작성일 03.28 09:27
@자야남편님에게 답글 네 저는 522번째 입니다 ㅎ

폭주천사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폭주천사
작성일 03.28 09:33
@고스트246님에게 답글 535번째 동의했습니다

쿨가이님의 댓글

작성자 쿨가이
작성일 03.28 09:32
533번째 동의 완료했습니다.

통통한새우님의 댓글

작성자 통통한새우
작성일 03.28 09:33
동의했습니다.
535번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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