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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헌재 앞보니.. 저쪽은 진짜 알바도 얼마 안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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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룡.백호
작성일 2025.03.28 10:55
1,231 조회
17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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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차를 가져가서.. 본의 아니게 헌재 앞으로 지나갔는데 

길가 모퉁이에서 외치는 자들 잘 해야 수십 명?은 딱 봐도 알바고요

(태극기와 성조기 날개 만들어서.. 외치기 담당들)

그 사람들도 얼마 안되는데 

차선 막아 놓고 집회한다고 무대 설치하고 

의자 깔아만 났지.. 텅텅 비어 있더라구요 

아니 집회에 인원도 없는데 차선은 왜 막아서 길막하는건지

지나가는 차들이 욕을 안할래야 안 할수 없겠어요


알바도 별로 안 푸는 거 보면 이제 윤석열에게 돈 쓸 생각도 없는가봐요 


탄핵각하라고 외치는데 멀리서 들으면 탄핵찬성으로만 들리고

우회전해야 하는데 코너에서 성조기 들고 있길래

창문 한번 내렸을 뿐인데..


아주머니가 고래 고래 

그래 뭐 우리 뭐... 한심하다.. 뭐.. 이러고 급발진을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17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8 / 1 페이지

크리안님의 댓글

작성자 크리안
작성일 03.28 10:59
어제 종로-안국역에
영혼까지 끌어 모은게
어제 300명 정도더군요

lioncats님의 댓글

작성자 lioncats
작성일 03.28 11:00
알바였군요 경주황성공원 사거리 실내체육관쪽 탄핵각하 들고 서있던 사람들 피켓 든 모습 서있는 모습 등 사진찍어서 보고하는 모습이 보이던데 돈받고 하나보군요

가을겨울1님의 댓글

작성자 가을겨울1
작성일 03.28 11:00
이제 옹고집만 부리고 있는 국힘과 헌재만 남아 있는듯 하네요. 국민이고 뭐고 자기네들 기득권만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요.
그리고 이렇게까지 됨으로써 헌재는 스스로 관짝에 못을 박았네요.

magicdice님의 댓글

작성자 magicdice
작성일 03.28 11:05
안국역-낙원상가 사이에 말씀이시죠? 진짜 한 50명 될까 말까 같더라고요;

소룡.백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소룡.백호
작성일 03.28 11:08
@magicdice님에게 답글 네 거기까지 가는데 삼청동에서 30분 가까이 걸렸는데 막상 빈의자 보니,, 하아..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3.28 11:16

남태령에서 주운겁니다.
(지나가던 분이 기수라고 준 것 같아요. 기억이 가물가물. 한장 더 달라해서 2장입니다. ㅋㅋ)

소룡.백호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소룡.백호
작성일 03.28 11:23
@Java님에게 답글 ㅎㅎ 탐나네요 ㅋ
43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3.28 11:28
@소룡.백호님에게 답글 시위현장에서 뵈면 한장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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