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68.♡.188.64)
2025년 3월 28일 AM 10:55 · 수정됨(11:28)
어제 차를 가져가서.. 본의 아니게 헌재 앞으로 지나갔는데
길가 모퉁이에서 외치는 자들 잘 해야 수십 명?은 딱 봐도 알바고요
(태극기와 성조기 날개 만들어서.. 외치기 담당들)
그 사람들도 얼마 안되는데
차선 막아 놓고 집회한다고 무대 설치하고
의자 깔아만 났지.. 텅텅 비어 있더라구요
아니 집회에 인원도 없는데 차선은 왜 막아서 길막하는건지
지나가는 차들이 욕을 안할래야 안 할수 없겠어요
알바도 별로 안 푸는 거 보면 이제 윤석열에게 돈 쓸 생각도 없는가봐요
탄핵각하라고 외치는데 멀리서 들으면 탄핵찬성으로만 들리고
우회전해야 하는데 코너에서 성조기 들고 있길래
창문 한번 내렸을 뿐인데..
아주머니가 고래 고래
그래 뭐 우리 뭐... 한심하다.. 뭐.. 이러고 급발진을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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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3.28 · 58.♡.210.72
- L
lioncats
25.03.28 · 122.♡.172.80
알바였군요 경주황성공원 사거리 실내체육관쪽 탄핵각하 들고 서있던 사람들 피켓 든 모습 서있는 모습 등 사진찍어서 보고하는 모습이 보이던데 돈받고 하나보군요 - 가
가을겨울1
25.03.28 · 211.♡.9.91
이제 옹고집만 부리고 있는 국힘과 헌재만 남아 있는듯 하네요. 국민이고 뭐고 자기네들 기득권만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요.
그리고 이렇게까지 됨으로써 헌재는 스스로 관짝에 못을 박았네요. -
Mmagicdice
25.03.28 · 112.♡.98.202
안국역-낙원상가 사이에 말씀이시죠? 진짜 한 50명 될까 말까 같더라고요; -
소소룡.백호
→ magicdice 작성자
25.03.28 · 168.♡.188.64
네 거기까지 가는데 삼청동에서 30분 가까이 걸렸는데 막상 빈의자 보니,, 하아..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
JJava
25.03.28 · 116.♡.70.9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962886750_Zg8YflBU_bd7f0c33c1c56c818050a0a610a7466cf275aba5.jpeg]
남태령에서 주운겁니다.
(지나가던 분이 기수라고 준 것 같아요. 기억이 가물가물. 한장 더 달라해서 2장입니다. ㅋㅋ) -
소소룡.백호
→ Java 작성자
25.03.28 · 168.♡.188.64
ㅎㅎ 탐나네요 ㅋ -
JJava
→ 소룡.백호
25.03.28 · 116.♡.70.94
시위현장에서 뵈면 한장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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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 끌어 모은게
어제 300명 정도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