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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님 겸공오시니 자주뵙게됏는데 호감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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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완신
작성일 2025.03.28 20:08
1,721 조회
53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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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몰랏는데

자주보며 느껴지는건 순수하신분같다는 느낌입니다~.

응원봉 물결보며 우시는모습 생각나네요.

53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9 / 1 페이지

유니버디님의 댓글

작성자 유니버디
작성일 03.28 20:09
저도 홍사훈 기자 맘 이해하는게 그날 저도 1차 여의도 집회에 갔는데… 탄핵 통과 무산되서… 심적으로 좌절 했거든요. 근데, 같이간 20-30대 여성분들이 응원봉 흔드는데, 눈물 찔끔 나더군요
17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완신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완신
작성일 03.28 20:11
@유니버디님에게 답글 장관이엇지요~ 생각해보면 그들의 마음을 이끌어내어 그 물결을 우리가 볼수있게된것도 이재명이라는 인물덕분이란 생각이듭니다.

Thebluej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Thebluej
작성일 03.28 20:12
요즘 긍정 회로 역대급이시죠!
예전에는 살짝  꼰대(?) 느낌이셨는데  요즘의 전투력도 좋으시고 호감입니다.
53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완신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완신
작성일 03.28 20:20
@Thebluej님에게 답글 꼰대? 마음속에 순정있다!
102 랜덤 럭키포인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정소추님의 댓글

작성자 정소추
작성일 03.28 20:17
키세스단들 볼때 소름이 짝 끼쳐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완신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완신
작성일 03.28 20:21
@정소추님에게 답글 적진 코앞도 두려워하지않고 날씨도 두려워하지않고

biogon님의 댓글

작성자 biogon
작성일 03.28 20:20
Tv 없이 산지 20여년 되다보니 저에겐 기상캐스터 이미지로 남아 있습니다 ㅎㅎ

완신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no_profile 완신
작성일 03.28 20:22
@biogon님에게 답글 선생님! 저 .... 덕분에 지금알앗습니다. 바로 검색해보앗습니다. 91년입사 기상캐스터부터 ㄷㄷ

위즈덤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위즈덤
작성일 03.28 21:14
개인적으로는 날카롭다라고 느낀 적은 한번도 없었고 기성 언론에 너무 오래 있었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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