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여친 말에 깨진 소주병으로 자기 손목 그으며 협박한 30대 징역 1년 6개월에 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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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망생

작성일
2025.03.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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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생각님의 댓글
작성자
꼰대생각

작성일
03.30 11:27
저런인간들 보면 차라리 그냥 그으라고 내비두거나 더 부추겨서 결심을 실행하게 두는게 낫지 않을까 싶더군요. (서로를 위해서..)
아무도 말릴 사람 없는곳에서 혼자그 은게 아니면 진짜 죽을 용기도 없는 인간같고 어차피 실행도 못할겁니다.
되레 깨진 소주병으로 나중에 여자분을 노리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집행유예판결은 아예 범죄자더라 여성에게 뭔가 어떻게 해 볼여지를 주고 부추기는 느낌이네요
아무도 말릴 사람 없는곳에서 혼자그 은게 아니면 진짜 죽을 용기도 없는 인간같고 어차피 실행도 못할겁니다.
되레 깨진 소주병으로 나중에 여자분을 노리진 않을까 걱정되네요.
집행유예판결은 아예 범죄자더라 여성에게 뭔가 어떻게 해 볼여지를 주고 부추기는 느낌이네요

달려라하니님의 댓글
작성자
달려라하니

작성일
03.30 12:28
예전에 후배가 남친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가
남친이 한강에서 뛰어내린다고 협박하고
수업중에 뛰쳐나가고...난리난적이 있었죠...
남친이 한강에서 뛰어내린다고 협박하고
수업중에 뛰쳐나가고...난리난적이 있었죠...
네모라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