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도 방관자들도 침묵은 더이상 그만..
드니로

Lv.1 드니로 (218.♡.161.108)

2025년 3월 30일 PM 12:17 · 수정됨(12:32)

조회 1,173 공감 0




포스 옆에 개인용 탁상달력이 있는데

손님들 보이시는 쪽으로

제가 좋아하거나 인상적이었던,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을 적어두는데 손님들이 은근 많이 좋아하세요.

공감도 많이 해주시고.

한 두마디 거들어주시고.

( 제가 우리 손님들을 좋아하는 이유 🥹 )

요즘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저런 글들만 보이고 떠오르네요 ㅠㅡㅠ


저번엔 한 손님이 당시 문구를 한동안 보시더니

조용히 저를 부르시면서

사장님.. 정말 악은 왜이렇게 거침없을까요..

때가 때라 그런지 단순히 읽히지가 않네요..

하시는데 울컥했네요 ㅠㅡㅠ


전 진짜 헌재가 이렇게 막말로,

쌩까고 침묵할 줄은 몰랐어요. 정말 헌재가…





댓글 (2)

  • 호흡지간

    호흡지간 Lv.1

    25.03.30 · 120.♡.76.205

    깊은 가르침을 주는 문구입니다! 고맙습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5.03.30 · 180.♡.225.117

    맞습니다. 솔직히. 헌재 대변인쪽이라도 워딩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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