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려는데, 허리를 삐끗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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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Stpik

작성일
2025.03.3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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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월요일이라 출근하기 싫지만,
아픈건 더 싫은데 말이지요. 아이고.....
일단 휴가쓰고 다시 들어와서 드러누웠습니다.
으헝헝.... 뭔가 서럽네요.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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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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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콜패리티님의 댓글
작성자
풋콜패리티

작성일
03.31 08:34
아이고 우째요. 저도 한 때 허리때문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어떤 고통인지 잘 알기에 마음이 더 아프네요.
나이가 들수록 허리 삐긋하는 빈도수는 증가하고 회복하는 시간은 늘어날거에요. 허리 아플 때는 낫는대로 운동 열심히 해야지 다짐하다가, 다 나으면 또 그 결심을 까맣게 잊기를 반복... 그러다 결국 회복 하느라 한달 넘게 고생하고는 이러다 도저히 인간다운 삶을 못 살겠다는 두려움에 중대 결심을 했죠. 정말 그것때문에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아무튼 하루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허리 삐긋하는 빈도수는 증가하고 회복하는 시간은 늘어날거에요. 허리 아플 때는 낫는대로 운동 열심히 해야지 다짐하다가, 다 나으면 또 그 결심을 까맣게 잊기를 반복... 그러다 결국 회복 하느라 한달 넘게 고생하고는 이러다 도저히 인간다운 삶을 못 살겠다는 두려움에 중대 결심을 했죠. 정말 그것때문에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아무튼 하루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슬램덩크님의 댓글
작성자
슬램덩크

작성일
03.31 09:21
어흑 몇달전에 출근하려고 잠에서 깼는데 하체가 안움직여서 울면서 병원가서 주사맞았어요. 결국은 근육이 없어서 부실한건데 그이후 생활하다보면 자꾸 까먹네요 ㅠ 이따 꼭 병원가서 진료받으세요 허리 진짜 중요해요!
기후위기님의 댓글
쉬시면서 얼른 쾌차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