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의 미래는 이미 불질러진 것 아닐까요
V
vader (121.♡.225.225)
2025년 3월 31일 AM 10:58 · 수정됨(13:03)
조회 3,129 공감 0
헌재가 이번주에라도 인용 선고를 한다 한들 시민들의 신뢰는 사라진 것으로 보이네요.
다음 정권에서 개헌은 무조건 되고, 헌재 또한 역사에서 지워지게 되겠죠.
그럼에도 그 전에 자기들의 역사적 책무는 다 하시길.
을사8적으로 남지 말길.
댓글 (15)
-
DDevChoi84
25.03.31 · 203.♡.171.130
이미 본인들이 셀프로 헌재의 미래에 불지른거죠. -
Nnaroo
25.03.31 · 14.♡.0.162
아마 이번주도 인용안할 거에요.
우리는 그런 생각으로 가야 합니다.
놀아나는 것도 한두번이지요. -
고고스트246
25.03.31 · 61.♡.62.193
이제와서 8:0 인용을 한들 버스는 이미 떠났다고 봅니다. -
RRider_man
25.03.31 · 117.♡.2.250
피를 먹고 탄생했다가 피를 뿌리면서 죽어버리게 생겼습니다!!! -
비비빌
25.03.31 · 220.♡.79.217
본인들의 구성원을 뽑는 헌법위반을 경미하다고 한 것부터 스스로의 존재가치를 부정하고 있는데 누가 존중하겠습니까 -
시시커먼사각
25.03.31 · 49.♡.218.16
이미 끝났죠 -
케케이건
25.03.31 · 168.♡.154.34
헌재가 지워지지는 않겠지만.. 뭔가 대책은 필요하겠죠.
헌재 재판관 임명하는 법안도..
재판관 누구 하나가 싸인을 미룬다고 재판 일정 전체가 계속 해서 지연된다거나 하는..
이런 병폐를 없애고 보완을 먼저 해야지 무조건 없애버리는 건 저는 반대입니다. -
Sseragraph
25.03.31 · 61.♡.72.66
최소한 대통령 파면 만큼은 국민투표로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사
사찰금지
25.03.31 · 121.♡.188.235
역사속으로 사라질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초반에 보여주던 모습으로 얻은 신뢰를 완전히 잃었습니다.
기대가 없는 조직에 국민들이 원하는건 최소 권한 축소죠. -
꼬꼬꼬마
25.03.31 · 220.♡.222.202
자기들의 목숨줄을 독재자에게 넘겨주는 결정을 할 리는 없을 거라 보는데 시간을 끄니 자꾸 의심만 드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