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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없어버리고 그 자리에 박물관이나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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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WL⠀
작성일 2025.03.31 11:15
1,035 조회
68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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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박물관’을 만들어 대대손손 모두가 기억할 수 있게 전용 박물관을 하나 만들면 좋겠습니다. 


헌재의 내부 속사정이야 어떻든 간에 헌재는 자살을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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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1 페이지

TheS님의 댓글

작성자 TheS
작성일 03.31 11:17
헌재 허물고 그 자리에 12.3 내란 극복 기념관 세우면 딱이네요. 위치도 좋고, 집회한 장소들이랑도 가깝구요.

제 깃발 기증 의사 있습니다. ㅎㅎ

PWL⠀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PWL⠀
작성일 03.31 11:20
@TheS님에게 답글 치욕을 기억해야하니 그 건물 그대로 둬도 될 것 같습니다. 내부도 일부는 보존하구요.

TheS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TheS
작성일 03.31 11:22
@PWL⠀님에게 답글 건물 그대로 두고 내장만 싹 기념관으로 갈아치워도 좋지요. 서울역 구역사 남겨둔 것처럼요.

나와함께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나와함께
작성일 03.31 11:24
"예로부터 나라를 팔아먹는 데 가장 앞장섰던 이들은 법관이었다. 법의 수호자가 되어야 할 자들이 오히려 법을 악용해 권력자의 하수인이 되었고, 불의한 자들의 편에 서서 나라를 좀먹었다.
역사를 살펴보면 법관이 정의를 외면하고 권력에 아첨하며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은 사례는 셀 수 없이 많다. 고려 말 권문세족과 결탁하여 민초들의 원성을 샀던 법관들, 조선 말기 외세와 손잡고 매국행위를 일삼았던 사법 관리들, 일제강점기 때 식민 통치에 부역하며 애국지사들을 옥에 가뒀던 판사들. 그들은 하나같이 법을 빙자하여 불의한 권력의 도구가 되었고, 나라를 팔아넘기는 데 앞장섰다.
법관이 타락하면 정의는 사라지고, 나라는 흔들린다. 불공정한 판결이 쌓이면 국민은 사법 체계를 불신하게 되고, 결국 사회 전체가 붕괴의 길로 들어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가 변해도 법관의 행태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독재 정권 아래에서 정치적 재판을 일삼고, 민주주의 시대에도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하는 판결을 내리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
그러나 법이 정의를 위한 마지막 보루라면, 그 법을 지키는 법관 또한 시대의 양심이 되어야 한다. 나라를 팔아먹는 법관이 아닌, 나라를 지키는 법관이 많아질 때 비로소 법과 정의가 바로 설 것이다."

박물관 입구 안내판에 이런 내용을 적어주면 좋겠네요

Bursar님의 댓글

작성자 Bursar
작성일 03.31 11:28
법조인에 의한 인권유린현장이죠.

sierr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sierre
작성일 03.31 11:36
민족반역자박물관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완용부터 나라 망친 판사들의 역사를 기록하는 곳으로 만들면 딱 이겠네요.

가브리엘님의 댓글

작성자 가브리엘
작성일 03.31 11:54
나라망친 역적들 차례대로 밟
아가며 볼수있는 박물관이면 좋겠어요. 전부 밟아버려야 속이 좀 풀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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