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버스정류장에 앉아있으면 극락을 경험하네요.
B
Bursar (223.♡.79.157)
2025년 3월 31일 AM 11:27 · 수정됨(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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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 엉덩이가 뜨끈해서 극락입니다.(?)
댓글 (3)
- M
mutul
25.03.31 · 39.♡.42.53
-
개개내대래매배새
25.03.31 · 147.♡.97.83
어느 동네인가요
어제도 많이 추웠는데 엉뜨 꺼 놓은 정류장이 대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
BBursar
→ 개내대래매배새 작성자
25.03.31 · 223.♡.79.157
서울시 중구 광희동입니다. 동대문ddp근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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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저들 때문에 작은 행복조차 누리지 못하고 사네요.
사소한 행복이라도 온전히 느끼며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