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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동조세력의 집회와 유튜브 조회수가 팍 쪼그라들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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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TTR
작성일 2025.03.31 13:03
1,354 조회
28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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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가 저개발국 원조기구(USAID) 뿐 아니라 DRL,NED 등 북한 인권단체 (를 빙자한 극우집회단체)에 보조금 주던 기구 자금까지 끊어서 극우단체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인권을 옹호하는 단체 어쩌고 하지만 사실상 내란수괴 인권을 옹호하는 단체죠.

https://sejong.org/web/boad/1/egoread.php?bd=1&seq=12137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백악관의 새로운 태스크포스인 정부효율부에 대한 뉴스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효율부는 미국 연방 예산에서 절감 방안을 찾는 임무를 맡고 있으며, 주요 대상 중 하나로 해외 개발 원조 및 민주주의와 인권 지원이 지목되었다. 미국국제개발처(USAID) 폐쇄는 큰 주목을 받았지만,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의 업무 중단 명령과 민주주의진흥재단(NED) 예산 삭감은 상대적으로 덜 조명 받고있다. 최근 보고에 따르면, 3월 12일 NED의 재원 일부는 재개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DRL과 NED는 일반 대중에게 잘 알려진 기관은 아니지만, 전 세계 인권운동 단체와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시민사회 조직에 중요한 자금과 지원을 제공해 왔다. 북한인권 옹호, 대북 정보 접근성 증진 사업, 인권 침해에 대한 책임 추궁 활동을 수행하는 한국과 다른 지역의 NGO들도 예외는 아니였다. 현재 북한 인권단체들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많은 단체에서 직원들을 일시 해고하고 대부분 또는 전부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


2. 1번만한 규모는 아닌것으로 추정되지만 극우단체로 흘러가던 용산과 검찰의 특활비가 대거 삭감된 것도 한몫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과 용산 특활비 삭감이 작년 말 예산안에서 이루어지니 올히 1분기까지만 편성되었고 그 이후는 영수증없거나 조작 영수증을 가지고 현금으로 퍼줄 길이 막혔습니다.


외부에서 극우집회 유튜브 라이브 뷰봇을 중국 작업장에 돈 주고 고용하거나 참석자에게 주던 알바비 공급이 끊어지니 급속히 그우 활동이 위축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1번과 2번중에 더 큰 자금줄은 아무래도 1번인 것 같습니다. 천조국답게 전세계 미국 프로파간다 전파에 쓰는 돈이 어마했는데 트럼프와 머스크가 미친듯이 해고칼질을 해대다가 의도치않게 저 조직까지 날려버려서 극우단체들이 유탄을 맞네요.


문제는 돈으로 조성한 극우여론을 보고 용기를 얻고 탄핵 선고를 못하게 버팅기는 헌법재판관이 생긴 꼴인데.. 참 골머리아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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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 페이지

레오야사랑해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3:06
트위터에서도 선동하던 계정(우파페미라고 하더군요)이 많이 조용해졌다고 하더군요

하늘걷기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하늘걷기
작성일 03.31 13:07
트럼프가 VOA도 축소시켜서 한국어 서비스가 안된다고 합니다.
극우들은 VOA의 보도 등을 이용해 미국이 자신들에 동조한다는 아전인수격 해석을 하는데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HENE님의 댓글

작성자 HENE
작성일 03.31 13:19
어쩌면 '이재명용 회동'이 재벌쪽 돈줄도 막혔다는 의미도 있겠네요.

갈매동아재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갈매동아재
작성일 03.31 15:26
@HENE님에게 답글 같은 의견입니다. 재벌쪽에서 흘러 들어오는 돈이 분명 줄었을 겁니다.

개비기님의 댓글

작성자 개비기
작성일 03.31 14:03
트럼프의 똘아이 기질이 이런 선한 영향을 주기도 하는군요. 착한척 하는 왜바이든보다 대놓고 나쁜 트럼프가 더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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