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와 진보의 싸움이 아닙니다.
감
감각제로 (220.♡.181.66)
2025년 3월 31일 PM 02:32 · 수정됨(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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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찐 보수는 국민의힘과 결별했습니다.
그들이 사이비와 무속이라는 종교단체에 힘입어 극우와 결탁한 집단이지... 어딜봐서 보수라 할 수 있습니까?
보수텃밭에 계시는 분들은 지금 속고 있는겁니다. 또한 어느정도 잘 사는 사람들도... 지금의 국민의힘이 정권을 유지한다고 좋을 것도 없습니다.
민주주의가 또, 헌정질서가 유지되어야 보수가 지킬 것도 있는겁니다. 좀 정신차렸으면 좋겠습니다. 한 줌의 권력집단이 이 나라를 망치는걸 보수랍시고 주장해온 사람들이 할 짓인가 강력히 되묻고 싶은 오늘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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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3.31 · 61.♡.6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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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각제로
→ 고스트246 작성자
25.03.31 · 121.♡.110.110
광복회장이 논설위원이 손절해도 요지부동인데는 이유가 있어요. 이미 사이비 종교집단이 된 것이 아니고서야 설명이 안됩니다.
고위직에 영향력 있는 자리에 각종 사이비교단 신도가 많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헌재에도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수많은 국민들이 외쳐도 법치를 미끼로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일당들을 잠시라도 중요한 자리에 있게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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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행적을 숨기려고 살아남으려고 자신들 보다 조금만 좌측에 있어도 반공을 내세우고 속칭 '빨갱이' 라고 공격해온것에 우매한 국민들이 수십년 속아 진짜 보수 세력과 지지자를 욕하고 있으니 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