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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박수홍씨 사주봤던 점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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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외선이
작성일 2025.03.31 14:57
5,954 조회
64 추천

본문

저 당시 잠깐씩 저 프로를 보면서 어머니가 가증스럽게 느껴지더군요.


박수홍씨 사정이 예전부터 알음알음(수정) 퍼져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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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1 페이지

연탄불님의 댓글

작성자 연탄불
작성일 03.31 15:12
아름아름 -> 알음알음 ^^

외선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외선이
작성일 03.31 15:15
@연탄불님에게 답글 수정했습니다.ㅎㅎ;;

wer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wera
작성일 03.31 15:33
@외선이님에게 답글 아름이는 누구임미꽈~~~

칼쓰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칼쓰뎅
작성일 03.31 15:54
@wera님에게 답글 공대여신 아름이...?!

D다님의 댓글

작성자 D다
작성일 03.31 15:13
저도 가보고 싶네요...

Typhoon7님의 댓글

작성자 Typhoon7
작성일 03.31 15:32
"예전부터 알음알음(수정) 퍼져있었거든요"

사전조사를 하고 점괘를 말한걸까요? 점쟁이들은 대부분 바넘효과와 콜드리딩에 기반한 '썰'풀기가 밥줄이라던데... (진짜가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니 전부 대신 '대부분'으로 표기)

발목에낭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발목에낭종
작성일 03.31 15:47
@Typhoon7님에게 답글 방송이라 사전에 협의가 됐을거고, 연애계쪽 아는 사람통해서 사전 조사했다면 저정도 썰은 풀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휘소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휘소
작성일 03.31 15:59
@발목에낭종님에게 답글 이미 유명해서 섭외 되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 전부터 원래 신통했다더군요.

『조선후기 실학자,
이익(李瀷)의 『성호사설(星湖僿說)』에 보면, “우리 나라 풍속이 귀신을 신봉하기 좋아하여 혹은 화간(禾竿)주2을 만들고 지전(紙錢)을 달아 촌무(村巫)들이 서낭신이라 칭하여 섬긴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 밖에도 서낭에 대한 기록은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과 읍지(邑誌) 등에도 보인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7671

민간신앙도 많고... 통계로만 보면 23년 기준, 종교활동 하는 사람이 전 인구의 48%정도 되더군요.
뭐든 과하지 않은게 좋다고 봅니다.

Typhoon7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Typhoon7
작성일 03.31 17:00
@휘소님에게 답글 "과하지 않은게 좋"은데 그게 과한 것들이 나라를 뒤흔들어서 국민들이 고통을 겪네요.

freeking님의 댓글

작성자 freeking
작성일 03.31 16:00
맞춘다 한들 해결책 없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해결책을 준다 한들 다들 실천할까요? ㅎㅎㅎㅎ

휘소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휘소
작성일 03.31 16:08
@freeking님에게 답글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중위층이 제일 무속에 관심없고 하류층과 상류층만 관심이 크다더군요.
주변만 둘러봐도 우리 부모세대들 많은 수가 무속에 관심 있는걸 보면...

본인이 하기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유서깊은 Traditional psychiatric counseling (전통 정신과 상담)아닙니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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