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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사무처장 “매우 신중히 심리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보트
작성일 2025.03.31 16:33
6,730 조회
152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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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고 있네요 … 국민들이 비읍시옷 입니까?



152추천인 목록보기
댓글 43 / 1 페이지

뱃살마왕님의 댓글

작성자 뱃살마왕
작성일 03.31 16:34
하루에 한두시간씩 밖에 안한다는거 모두가 알고있는데 뭔 헛소리랍니까?

kissing님의 댓글

작성자 kissing
작성일 03.31 16:34
너무나도 당연한걸 신중히 한다라. 이미 마음은 다른데 대놓고 있군요.

DevChoi84님의 댓글

작성자 DevChoi84
작성일 03.31 16:34
적당해야지 헌재 선고 기다리다 폭삭 삭았수다.

벽오동심은뜻은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6:35


넘므 신중해서 돌다리도 가루가 될 지경입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

Universe님의 댓글

작성자 Universe
작성일 03.31 16:35
매우 신중하게 루팡 중이다

인거네요

whocares님의 댓글

작성자 whocares
작성일 03.31 16:35
거짓말도 그럴 듯하게 할 생각이 없군요.

파이랜님의 댓글

작성자 파이랜
작성일 03.31 16:35
지연 작전 다 뽀록 났는데요...

제이에게님의 댓글

작성자 제이에게
작성일 03.31 16:35
헌재는 딴 세상 살고있네요

사진친구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사진친구
작성일 03.31 16:36
다 죽자 죽어 yo

두오니빠님의 댓글

작성자 두오니빠
작성일 03.31 16:36
앰뱅하고 있네... yo.
짖던말던 민주당은 그냥 플랜대로 하십시오.

맛있는이웃님의 댓글

작성자 맛있는이웃
작성일 03.31 16:36
진짜 나대지 마라

앙마이웨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앙마이웨이
작성일 03.31 16:36
엄중이가 생각나네요 pstd ㅠㅠ

문명A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문명A
작성일 03.31 16:38
참 보다보면 별나라 인간들인가 싶습니다

flatout님의 댓글

작성자 flatout
작성일 03.31 16:38
선고 안할거라는 걸 이놈은 알고 있군요

Modjo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Modjo
작성일 03.31 16:39
나라꼬라지 잘 돌아가네요 ㅜㅜ

감말랭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감말랭이
작성일 03.31 16:39
누가 믿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은반도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검은반도체
작성일 03.31 16:40
헌재 대표로 하나마나한 대답 몸빵하러 나왔더군요. 
국민한테 설명하는 시늉도 안 하는 것들입니다.

박스엔님의 댓글

작성자 박스엔
작성일 03.31 16:40
그래 니가 할 수 있는 말이 그거 뿐이겠지요.
헌재 재판관이 윤석열 살려 주려고 용 쓰고 있다고 말할 수 없으니까요.

예지님의 댓글

작성자 예지
작성일 03.31 16:40
심리가 아니라 파면 선고를 하라고요 멍청이들아

감정노동자의감정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6:40

pOOq님의 댓글

작성자 pOOq
작성일 03.31 16:42

에혀

포돌이님의 댓글

작성자 포돌이
작성일 03.31 16:43

달랑님의 댓글

작성자 달랑
작성일 03.31 16:43
헌재사무처장은 ‘어떤’ 쟁점에 대해 신중히 심리 중인지, ‘누가’ 쟁점을 회의석상에 올렸는지도 알려주기 바랍니다.

“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에 나와있으니,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 이번 일에 대해 우리 시민들도 그 ‘쟁점’에 대해 알고, 얘기할 권리가 있습니다.

대체 어떤 어려운 쟁점이기에 몇 달을 끌어도 답을 도출하지 못하는지 정말정말정말 궁금합니다.
원래 아무리 풀어봐도 풀리지 않는 문제는 남에게 물어보면 금방 풀립니다.
토론해도 모르겠으면, 재야에 수많은 전문가가 있으니 그 쟁점에 대해 공개 질문을 해보세요.

설마 헌재 구내식당 한 달치 메뉴를 뭘로 해야하는지에 대해 쟁점토론 중은 아니라 믿습니다.

baboda님의 댓글

작성자 baboda
작성일 03.31 16:46
잔머리  열심히 굴리고 있어요.

블루플라멜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블루플라멜
작성일 03.31 16:47
그 소리는 지난 달 초에 국회 출석해서 하셔야 했고요
그것도 지난 주 쯤엔 파면선고 되었다는 전제에서

힘센페달님의 댓글

작성자 힘센페달
작성일 03.31 16:47
(하루 한 두시간 평의 후 칼퇴근을 하며) 에라이 계엄 막을때는 업무시간이라 나가서 막았나요 진짜 화가 나서 못살겠습니다.

고스트246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고스트246
작성일 03.31 16:48
신중 : 명사, 매우 조심 스러운 것

저 양반 신중의 뜻이 뭔지나 알고 저럴까요? 라이브로 본 무장군인 국회 침탈 시도를 지시한 내란 수괴 탄핵 선고가 뭐가 신중해야야 한다고 저런 말장난을 하는지 참 가소롭습니다.

제러스님의 댓글

작성자 제러스
작성일 03.31 16:49
지라라거 자빠졌네 짤

gaiago님의 댓글

작성자 gaiago
작성일 03.31 16:51
칼퇴하면서 신중심리하냐

다이해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다이해해
작성일 03.31 16:54
이렇게 자명한걸 더 이상 어떻게 신중히 한다는건지 기가 찹니다

출발비대면여행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6:56
이런게 심리 스릴러 인가요..

aeronova님의 댓글

작성자 aeronova
작성일 03.31 16:57
누가봐도 명백한 걸 신중히 한다면서 질질 끌고 있으니 어이가 없군요.

아둘아빠님의 댓글

작성자 아둘아빠
작성일 03.31 16:58
이번주에 선고 안하겠다는 말이네요.

시골스타님의 댓글

작성자 시골스타
작성일 03.31 17:00
신중과.. 방관을 모르나 보네요..

몽키참취님의 댓글

작성자 몽키참취
작성일 03.31 17:00
똥싸는 소리...

항가님의 댓글

작성자 항가
작성일 03.31 17:06
매우 신중히 법의 헛점을 찾고 있는거 아닙니까!!!!

inde님의 댓글

작성자 inde
작성일 03.31 17:09
누가 봐도 명백한 사실을 "신중히 심의"한다는 얘기는, 그 명백한 사실을 명백하다 보고있지 않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저 말 자체만으로도, 헌재의 현 상황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봅니다.
즉, 저 "신중하게 심의하고 있다"는 얘기는
헌재는 윤내란수괴를 명백한 내란수괴라고 보고있지 않고, 그러므로
윤내란수괴의 파면을 인용하지 않기 위한 (자기들이 보기에) 깔끔하고 반박할 수 없는 논리를 개발하느라 머리 싸매고 궁리하고 있다는 얘기로 들립니다.

born2love님의 댓글

작성자 born2love
작성일 03.31 17:09
심리시간 얼마나 쓰는지 번히 다 아는데 헛소리나 지껄이고 있네요

네버유니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네버유니
작성일 03.31 17:18

DRJang님의 댓글

작성자 DRJang
작성일 03.31 17:25
503 탄핵과 비교하면 그냥 다 필요없고 오직 체포영장 거부한것만으로도 탄핵사유고, 이건 전국민이 다 목격한 현행범인데 뭘 신중하게 고려할께 있나요? 어이가..

소소바라기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소소바라기
작성일 03.31 17:25
아 차라리 닥치고나 있지 쌍욕 마렵네요.  국민들 고통과 분노가 우습냐고 묻고싶네요. 제정신인가요.

밀애대통령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밀애대통령
작성일 03.31 17:31
뭔 팔만대장경 새기는 소리하고 있네요..

흑미님의 댓글

작성자 흑미
작성일 03.31 19:29
헌재 법률적으로 판단하는데 아니였음? 자기영역 아닌것 까지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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