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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토요일 집회가다가 맞고 울었어요... (길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Rebirth
작성일 2025.03.31 17:10
7,863 조회
483 추천

본문



토요일 일 입니다.


새벽 출근했다가 일사천리로 진행되어 일찍 끝마치고

집회 참여를 위해 안국역으로 가려하니 버스 교통 통제라며

창덕궁 앞에서 버스가 회차하여 어쩔 수 없이 내렸습니다.


그렇게 오후 4시에 창덕궁에서 안국역으로 걸어가려는데..

경찰이 도로전체를 막아서고는 돌아가라고 하네요.





     '왜 길을 막냐? 나는 집회에 참석할꺼다.'  라고 하니


떨떠름한 표정으로, '집회 때문에 교통통제를 한다.' 며

선심쓰듯 통과시켜 주네요??


저 처럼 따지는 사람 말고는

걸어오는 시민들에게 계속 돌아가라고 외치는 경찰들의 모습이 싫었습니다.




그렇게 10분을 더 걸어 안국역으로 가려는데...

소방서 건너편인가요?

벌레?들 몇 명이 길 양 옆으로 서서


" 이 재 명 을 "   " 구 속 하 라 " 외치고 있더군요.


신호등 앞에서 지나는 사람들을 째려보며 

집회를 못가게 협박하는거 같아서 기분 더럽더군요.


그래서...

박자에 맞춰....


   " 윤 석 열 을 "  " 사 형 하 라 " 라고 몇 번 외쳤더니


뒤에서 발길이 허벅지를 강하게 때리네요.


바로 돌아보니 젊은 남자놈이 2찍들 사이로 숨으려길래

바로 그 놈 이다 싶고 놓칠거 같아서

팔을 잡아 돌리고 배를 걷어찼습니다.



그랬더니 2찍들 10여명이 둘러싸서 저를 잡고 끌고 갑니다.


' 이 @끼가 애국?시민을 때렸다!' 

' 사탄@끼다 ' 

' 빨갱이 @끼다 ' 


온갖 욕설과 함께, 점 점 2찍 종교집단들이 둘러싸더니

모자를 뺐고 옷과 가방을 당기며 발로 계속 차더군요.


긴장해서인지 아프진 않았지만....

엄청 공포스러웠습니다.  


업무 노트북 가방이라 뿌리치고 도망은 못가고,

맞으면서  " 니들이 먼저 때렸잖아! '경찰! 경찰!'

악다구니하며 계속 손을 뿌리치는데도,

둘러싸고 계속 때리고 잡아 당기는데,

그 몇 분이 지옥같이 느껴졌습니다....


2찍 무리 중 일부가 때리지 말라며 말려서,

겨우 몸을 추스리고 나오는데

안국역 1번 출구 근처까지

10여명이 쫒아오며 뒤에서 저주를 퍼붓고

태극기 막대기로 뒤에서 찌르고 괴롭히더군요.


계속 뿌리치고 소리치며 걸어

경찰이 많은 안국역 1번 출구쪽에 가까워 오고

민주시민들도 뒤에서 무슨 소란인지 계속 처다보니...

벌레들이 더 이상 안따라 왔습니다.



탈출했다는 안도감에 다리가 후들거리는데...

무슨 소란인지 쳐다보는 시민들 사이에 @까망앙마 님과 마주치고(맞으시죠?) 

짧은 인사를 나눴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그 자리를 빨리 뜨고 싶어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네요.



----


그렇게, 광화문 앙님들을 만나기 위해 인파속을 걸어가는데...

갑자기 눈물이 울컥하네요.


' 이게 무슨 상황이지...? '

' 내가 잘하고 있나? '

' 누구 탓이지? '


이유모를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ㅠㅠ


멀리 해태상 옆에 앙님들이 보여서,

@샤일리엔 님과 익숙한 분들에게 눈인사들을 하고는 

무리 제일 뒤 쪽에 갔습니다.


마침 무대에서 '안아줄께요' 라는 노래가사가 계속 들리는데...

뭔지 모르게 또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fallrain 님의 앙기 뒤에서 쪼그려 앉아서 한 참을 울었습니다.

ㅠㅠ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눈물이 많아지고 춥고 그랬네요...


--------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할 일을 합니다.







@너무리인척하는보노보노 님과 먹을껄 계속 주시는 앙님들 덕분에 당채우고,

핫팩 여러개 사서 나누고 무장하고,

계속 소리치고 앙님들과 행진하며 소리쳤습니다.


........


헌재 앞에서 계속 외치고

@jessieche 님의 깃발을 흔들다 보니...

저녁 8시나 되었을까요?


춥고 배고픈데, @이루리라 님께서 '환'을 주십니다.





솔찍히 너무 춥고 온몸이 아퍼서, 이게 웬 떡이야? 하고

바로 씹어 먹었습니다.


정말 맛이 쓴게......

이건 효과가 좋을꺼야

생명연장이 이뤄질꺼야 생각했습니다.



------


모두 종료 후, 계신 앙님들과 식사라도 하고 싶었지만,

허기지고 아프고 정신을 못 차리겠더군요.


택시도 안 잡히고 

어디로 집을 가야할지 헤메다가

지하철을 기다려서 결국 집으로 왔습니다.


--------


집에 와서 뜨거운 물에 한 참을 샤워하는데,

두들겨 맞아서인지

다리에 생채기와 여러 멍자국이 보이네요.

ㅠㅠ



너무 피곤해서 실신해서 자다가..

일요일 오후에 일어나 주머니를 뒤져 봅니다.






주절 주절....

길게도 썼습니다.


지금 상황이 답답해서...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써야지, 속이 풀릴꺼 같아 주절 주절 썼습니다.



이번 내란을 해결하기 위해 물심양면 도움주시는

모든 앙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들 찾아서 빚을 갚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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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3 / 2 페이지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3.31 23:37
다른 누군가에게 답글 네, 너무 현실이 욕나와요.
북한, 미얀마 정부와 다른게 무엇인지.... ㅠㅠ

빈센트반만고흐님의 댓글

작성일 03.31 17:39
이런 일이..
열 받는 상황이 이해됩니다만
(저도 같은 심정이라)
그래도 무조건 안전확보가 최우선입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3.31 23:37
@빈센트반만고흐님에게 답글 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ㅠㅠ
일반 시민분들에게 험한 분위기 조성하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HJLee1120님의 댓글

작성자 HJLee1120
작성일 03.31 17:40
에고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최초가해좀비한테 1타는 날리셨으니. 저도 삼일절 밤에 인사동입구에서 ㅉ재명외치고 돌아다니는 20대 정신병자 좀비 4마리랑 시비붙었어서. 경찰에 모욕협박죄고발은 했는데 종로서가 헌재앞  좀비들땜 바쁘다고 제대로 안봐주네요. 담엔 주변분들한테 112신고 요청하고 현행범체포하려구요.저도 이번에 느낀건데 정신병자는 애초에 상대 안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신체와 정신적 외상도 빨리 회복되시길용
1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3.31 23:39
@HJLee1120님에게 답글 네, 그 새@ 시원하게 뻥 찼더니, 악다구니 노인들이 몰려들더군요.
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루리라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이루리라
작성일 03.31 17:41
그 환은 아기고양이님께서 앙님들 드시라고 주신 겁니다 ㅠㅠ 전 전달만요. 마침 Rebirth님 드리길 잘 했네요.
그나저나 그날 그런 일이 있는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너무 밝게 집회 참여하셨잖아요 ㅠㅠ 100초 함성도 지르고 임을 위한 행진곡까지 다 부르셔놓구선~암 일 없는듯 집회 참여하셨다니
더 맘 아파요.
아 앙님이 이런 일 당했다니 넘 화가 납니다.
미온적인 경찰들에게도 화가 나구요.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3.31 23:43
@이루리라님에게 답글 그렇게 해야지, 그 벌레들에게 굴하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잠을 잘 수 있을꺼 같았어요. ㅎㅎㅎ
몸도 마음도 많이 추웠었는데, 그떄 챙겨주신 환약에 정말 고마웠습니다.
계속 투쟁하여, 민주 대한! 이루시죠~
감사합니다~

ForHans님의 댓글

작성자 ForHans
작성일 03.31 17:41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_ㅠ 험한 일 겪으셨는데 집회까지 참석해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3.31 23:44
@ForHans님에게 답글 제 마음 편하려고 하는일인데요.
같은 마음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anadal님의 댓글

작성자 nanadal
작성일 03.31 17:42
쓰레기들한테 넘 고생이 많으셨네요 ㅜ
그 인간들 걸어가다 자빠져 평생 못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3.31 23:45
@nanadal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부두인형 만들어, 다리 뜯어놓고 절 올리겠습니다!!!!

기적님의 댓글

작성자 기적
작성일 03.31 17:42
집단 폭행은 증거만 찾으면 피똥 싸게 만들 수 있는데 혹시 근처에 카메라 들고 있던 유튜버는 없던가요? 서부지법 폭도들도 자기들끼리 찍어주다가 증거 박제돼서 걸린 게 많거든요.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3.31 23:47
@기적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기적님.
그때는 2찍들에게 둘러쌓여 있어서, 공포심에 다른 생각을 못했네요. ㅠㅠ
제가 생각이 짧아서 위험을 자초했네요....
1

러블리아재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러블리아재
작성일 03.31 17:42
절망스럽습니다. 조금만 더 격해지면 내전날듯 합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1 00:45
@러블리아재님에게 답글 네, 그것들은 내란을 정당하 하기위해 내전을 유도하는거 같습니다.
외환도 일으키려 한 것들이, 내전을 못 할까 싶습니다. ㅠㅠ

diynbetterlife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diynbetterlife
작성일 03.31 17:42
혼자 가셨을 때 봉변을 당하셨나보군요.
주변에 채증이나 cctv 를 구하기도 어려울 수도 있겠고요. 위에 댓글 보니 다중에 의한 특수폭행에 해당한다고 하네요.

에고… 몸과 마음이 다치신 곳이 어여 나으시길 바랍니다. 주말에 집회 후 귀가길에 저도 욱 해서 내란좀비들하고 말다툼이 싸움으로 번질 뻔 했는데 다행히 저희쪽 인파가 우루루 깃발이랑 들고 지나가서 별 일 없이 끝났어요.
Rebirth 님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40
@diynbetterlife님에게 답글 벌레들이 곧 바람에 휩쓸려가길 기대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EASTROCK님의 댓글

작성자 EASTROCK
작성일 03.31 17:43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했었는데, 그쪽 중 여럿이서 폭력을 행사하시는 사람들은 어눌해 보여도 나름 조직화되어 역할들이 나눠져 있었고, 상황 별 행동 요령도 훈련 되 있는듯 했습니다. 혼자 또는 소수일때 엮이지 않는게 최선일 듯 합니다. 욕보셨어요.. 토닥 토닥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8
@EASTROCK님에게 답글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머나먼서쪽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머나먼서쪽
작성일 03.31 17:47
고생많으셨습니다 ㅠ.ㅠ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7
@머나먼서쪽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봄내음님의 댓글

작성자 봄내음
작성일 03.31 17:49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7
@봄내음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알로에비어님의 댓글

작성자 알로에비어
작성일 03.31 17:54
미리 알았더랬으면 그날 집회끝나고 그 헌재 골목아래에서 고기 궈먹었는데 같이 밥이라도 먹여서 들여보낼것을 ..아이고..고생하셨어요..얼마나 화나고 무서우셨을까 ...제가 맞은것처럼 속상하고 화 나네요..ㅜㅜ
1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7
@알로에비어님에게 답글 저도 함께 하고팠는데
너무 정신이 없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귀찮아서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귀찮아서
작성일 03.31 17:55
아니 그런 일이... 아 참.. 듣기만 해도 저도 무섭고 화도 나고 그러네요....
어딜 사람을 때리는지. 그것도 지네편있는 곳에서 치사하게. 너무 고생하셨네요....
많은 분들이 응원하시니 이제 속상한 마음은 잊으세요...... 얼른 탄핵 파면이 되어야 조금이나마 마음이 달래지실텐데요.. 기운내세요.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6
@귀찮아서님에게 답글 4월4일맘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닉초퍼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닉초퍼
작성일 03.31 17:57
속상하네요ㅜㅜ 고생많으셨습니다.. 모쪼록 빨리 나으시기를..!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5
@닉초퍼님에게 답글 내상이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1

차일드맨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차일드맨
작성일 03.31 17:59
큰일 날 뻔 하셨습니다. ㅠㅜ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5
@차일드맨님에게 답글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쟁이s님의 댓글

작성자 노래쟁이s
작성일 03.31 18:02
저 놈들은 정상이 아닙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ㅠ

파랑하늘님의 댓글

작성자 파랑하늘
작성일 03.31 18:08
정말 나쁜놈들이네요(심한욕). 혹시 고소는 어려우시겠죠? 그런놈들 콩밥좀 먹어야 하는데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4
@파랑하늘님에게 답글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감사합니다~

래비티님의 댓글

작성자 래비티
작성일 03.31 18:08
내란 지지 좀비 그 자체군요. 역시 인간 아닌 것들입니다. 열받네요 진짜..
애쓰셨습니다. 정말 애쓰셨습니다. 마음 훌훌 터시고, 몸 상한 곳들도 얼릉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4
@래비티님에게 답글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oselfish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soselfish
작성일 03.31 18:10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3
@soselfish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빈이파파님의 댓글

작성자 빈이파파
작성일 03.31 18:13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3
@빈이파파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BLUEWTR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BLUEWTR
작성일 03.31 18:17
와 듣기만해도화나네  전혀몰랐네요.
누가뭐래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저것들 판결아기전에 건드릴필요없어요 제일 열받게하는건 탄핵판결나고 비웃어주는것입니다 판결나고 단체로 비웃읍시다
예전에 게임할때도 이겨놓고 ㅋㅋㅋ 하고나가면 그게제일열받아요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3
@BLUEWTR님에게 답글 네, 생각이 짧았습니다. ㅠㅠ

덱스톨님의 댓글

작성자 덱스톨
작성일 03.31 18:25
저도 토요일날 그 길로 갔어요.
정말 좀비들 같더군요. 뭔가 눈동자도 힘풀린 약쟁이들 같고.. 아이들하고 같이 가는데 뭔 일 날까봐 조마조마 했었네요.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2
@덱스톨님에게 답글 네, 시민들 위협하는거 같아 너무 싫더라구요.
그래서 소리쳤다가.... ㅠㅠ

덱스톨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덱스톨
작성일 04.02 09:37
@Rebirth님에게 답글 저도 아이들하고 같이 안 갔으면 욱해서 같이 소리첬을 것 같아요.
1

규스파님의 댓글

작성자 규스파
작성일 03.31 18:26
용감 하십니다. 저도 마주쳤지만 쫄아서 조용히 돌아서 나왔는데 ㅠㅠ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1
@규스파님에게 답글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ㅠㅠ
😀 1

PEPSIMAN님의 댓글

작성자 PEPSIMAN
작성일 03.31 18:27
큰일날뻔 하셨네요
많이 안다치셨길 빕니다.
빨리 탄핵 안하면 헌재도 공범입니다.
헌재 재판관도 탄핵해야합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1
@PEPSIMAN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정의구현 빌어봅니다.

PippiLucky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PippiLucky
작성일 03.31 18:39
아이고...저런 정신병자들을 풀어놓아 고통당하는 정상인들...몸도 고생 마음은 또 얼마나 울화가 치밀지...당하지 않았는데도 그 자리에서 제가 당한것같은 고통이 밀려옵니다. 그래도 광장으로 나오는 우리님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30
@PippiLucky님에게 답글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allrain님의 댓글

작성자 fallrain
작성일 03.31 18:41
에고 뒤에서 추워 보이시길래 말 걸었을때 맞았다고 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욕한번 했었는데 이렇게 심하신줄은 몰랐어요 ㅜㅡ 욕이나 더 할걸. 추운날 몸도 마음도 힘드셨을텐데 다음번엔 조심하세요. 단체로 뭉치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몰라요. 특히나 요즘에는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ㅜㅡ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9
@fallrain님에게 답글 얘기들어주시고 응원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123n8538님의 댓글

작성자 123n8538
작성일 03.31 19:06
아이고 욕 보셨네요 ㅠㅠ
1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8
@123n8538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락이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락이
작성일 03.31 20:32
수고많으셨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주무시고 피로와 고통을 날려버렸으면 합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8
@락이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Fatherland님의 댓글

작성자 Fatherland
작성일 03.31 20:42
아고ㅜㅜ 넘 고생하셨어요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8
@Fatherland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븜븜맨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븜븜맨
작성일 03.31 21:04
🩹<-- 반창고입니다.. 대신 싸워주시고 맞서주셔서 감사합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7
@븜븜맨님에게 답글 반창고 덕에 다 나은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별이만든나님의 댓글

작성자 별이만든나
작성일 03.31 21:53
첫번째 이미지 글만 봤었는데요. ㅠㅠ
제가 눈물이 납니다.
힘내세요.. 멋진 일 하고 계십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7
@별이만든나님에게 답글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interIsComing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WinterIsComing
작성일 03.31 22:32
세상에나....ㅠ.ㅠ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6
@WinterIsComing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이것저것보장하라님의 댓글

작성일 03.31 23:07
정말 욕보셨네요. 극우좀비들은 윤석열과 지옥에 떨어질 겁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6
@이것저것보장하라님에게 답글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셈블리어님의 댓글

작성자 어셈블리어
작성일 04.01 08:24
이 벌레놈들.. 하아.. 넘 열받아서 ㅂㄷㅂㄷ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3
@어셈블리어님에게 답글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친구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사진친구
작성일 04.01 09:07
경찰에 신고하고 cctv 증거따면 안될까요
이대로 넘어가면 안될거 같아요
읽으면서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아 너무 화가나고 안타까워여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2
@사진친구님에게 답글 횡단보도 근처에 인파들이 몰려있어서
잘 보일려나 모르겠네요. ㅠㅠ
지금 몸살나서 화도 안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모앙사찰관님의 댓글

작성일 04.02 08:40
2찍들에게 농락당하시니 제가다 울컥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1

Rebirth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4.02 09:22
@다모앙사찰관님에게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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